충주 철인 클럽

   
            
                                                                        

                    

촛불로 정권을 탈취한 문재인

주한미군철수 국가보안법페지 5.18정신헌법전문에 비정규직철페 주사파들로청와대 내각구성한

문재인 미국방문 트럼프대통령 앞에서는 꼬리 내리고 한미동맹강화 사드배치에 염려할것없다

다행이지만 이렇게 이중성 거짖말해도 되는가?

지도자의 자질은 정직이다.자유민주주의 가치는 정직이다.북한공산주의자들은 모두가 거짖이고 김정은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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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북괴 김정은</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보수라는 나라, 진보라는 나라</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이렇게 한반도는 삼국으로 돌아 갔다.</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한반도의 군대는 3군으로 막강한 지위를 취하였다.</span></strong>


                

                            
 망절영희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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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알림></span></strong></span></strong></span></strong></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1. 기본적인 토론 매너조차 모르는 무례한 인간들의 추악한 댓글이 내 정의로운 글을 더럽히는 걸 방지하기 위해 필자의 까페로 링크를 건다.(<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여기에다가 백날 욕설을 달아봤자 나는 한 번 올린 글은 더 이상 재독하지 않으니 괜히 헛고생하지 말지어다.) 공부할 자세가 된 분들만 들어와 읽어보시길...</span></strong></span></strong></span></strong></span></strong></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trong></strong></span></strong></span></strong></span></strong></span></strong>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t;"><strong>2. 5월 7일(월) 이후로는 Daum 아고라 토론방의 '정치' 게시판에만 글을 쓰겠으니, 필자의 글을 읽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사실 그동안 항상 정치적인 얘기를 하면서 '경제'나 '부동산' 방에도 글을 남기는 것이 좀 찝찝했었다. 물론, 항상 제목을 명확히 달아왔기에 내 글을 잘못 열어보고 시간적 손해를 보신 분들은 없었으리라 믿는다... 내 글을 조금이라도 많은 분들이 읽어보길 바라는 욕심에서 그리 했던 것이라곤 하나, </strong><strong>그래도 원칙상 내 글은 '정치' 게시판에 쓰는 것이 맞을 듯하다... 같은 주제의 글을 1회씩만 올리면 좀 더 많은 글쓰기 기회를 갖게 되니 나로서는 이 편이 이득이다.</strong></span></span></span></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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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정당의궁극적목적은 정권교체다.헌데 근래당신의행동과언행은 정도를넘어도지나치게 넘었다.홀딱까놓고 예기해보자. 지금당신의 의원자리는누구덕이냐? 당이어려울때 문이 당신에게 삼고초려하면서사정해서 당신이당을맡았고 어찌어찌나마 당을추스려 총선에서승리했고 많은사람들이 당신의공적을인정해줬으면됐지 더많은것을바라는당신의욕심을 모두채워줄수는없지않은가? 헌데 네노ㅁ은 당의대권후보를 힘껏돕지는못할망정 가는곳마다 또는SNS에 후보에대해 반박만하고있지않느냐? 정권교체를방해하고있는꼴 아닌가? 나이값못할정도됐으면 마포대교로가던가....생각할수록한심한노ㅁ.오해는하지마라 내가 그당의후보를보호하려거나 좋아하는사람은절대아니다.그당의유력후보도딱하게생각하는사람이다.선비같으면서도 때를가려말할줄몰라 주변에적을만드는 리더쉽이부족한가엾은사람으로생각할뿐....옆에서보기에도 민망할정도로 설치는 네노ㅁ을 보고있자니 너무기가막혀서 이글을남긴다.정당의일원으로서 일단 후보를도와서 정권교체를하는것이 당원의 의무임을 망각하지말길 진심으로바란다.</span><br>


                

                            
 상보동 01·07
   
            
                                                                        

                    

<span style="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22:16)</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셨고 또, </span><span style="font-size: 12pt;">"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span><span style="font-size: 12pt;">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2pt;">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잠언 4:20~23)</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심 같이, 사람은 자신들의 근본 뿌리가 되시는 하나님과 부모님과 남편과 국법을 무시하는 그 시점부터 그가 아무리 세상에서 부강하더라도 메말라가 대(代)가 끊기고 죽으면 지옥형벌에 던져지게 됩니다.<br><br> 그래서 여인(아내)의 가장 위험한 순간은, 남편보다 돈벌이에 능하고 지식이 뛰어나 남편의 지위와 명성과 능력을 능가하였을 때입니다. 이런 때에 대부분의 아내들이 남편의 존재와 존엄성을 망각합니다. 그러므로 부인이 남편에 대한 존엄성이 약화될 때, 그 때가 그의 일생 중 가장 위험하고 고통스런 순간입니다. 여인의 뿌리가 남자(남편)인데, 남편보다 생활력이 강하여 세상(흙) 위에 드러나고 나타난 자신의 위상만 기준삼고 흙 속에 묻혀 자신을 지지(支持)하고 있는 뿌리된 남편을 졸로 취급해 무시할 때, 즉 그의 간섭과 통제와 뜻을 무시하고 따르지 않을 때, 그 때가 바로 뿌리에서 잘려진 상태로 존립하고자 하는 식물과도 같아서 그 여인은 헛되고 거짓된 삶으로 죽어가게 됩니다.<br><br> 이 같은 원리와 이치에 따라 자식들의 가장 위험한 순간도 부모님보다 혈육적으로 모든 일에 뛰어났을 때입니다. 오늘날의 청소년층들이 아무리 가정적으로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부모님을  먹여 살릴 정도의 능력과 위치에 있을지라도 그들은 부모님의 눈에 흙이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는 부모님에게 훈계와 책망을 들어야 할 신세들입니다. 만일 부모님보다 혈육적으로 지혜롭고 부강한 것만 기준 삼고 살아계신 부모님으로부터 질책과 훈계를 무시하거나 거부하거나 무반응하게 행동하면, 그것은 마치 식물이 천박한 흙 속에 뿌리를 두고 있는 자신의 처지가 초라하게 보여 스스로 뿌리에서 잘려 나가 찬란한 거실 꽃병 안에 살고자 하는 어리석은 화초와도 같습니다.<br><br> 마찬가지로 사람으로서 가장 위험한 순간도 하나님(국가)의 말씀(국법)이 아닌 자기 육신의 잔꾀를 사용해 이루어 놓은 일이 막강한 것에 스스로 도취되어 자기 생명의 근본 된 뿌리인 하나님의 공로를 망각해 버리고 그의 보우하심과 영양보급(하나님의 권면과 책망)을 차단할 때부터입니다. 인생(피조물)은 자기 눈에 흙이 들어갈 때까지 생명의 근원이 되시고 뿌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훈계를 공급받아 지켜야 합니다. 이 일을 무시한 그 어떤 유명 성직자나 권력자나 위인열사나 영웅호걸도 모두다 뿌리에서 보급되는 영양과 지탱력을 차단해 버리고, 종이 한장만 가리우면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무지한 인간들의 눈에 잘 보이기 위해 호화찬란한 거실의 꽃병에 꽂혀 사는 자들입니다.<br><br> 여인의 뿌리는 남자이며, 자식들의 근본은 부모이며, 그리스도 이후의 모든 인간 생명의 원천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말씀)입니다. 이런 뿌리들을 무시하고 흙(세상) 위에 가시적으로 존립하고 있는 줄기와 가지와 꽃들의 화려한 것에만 도취되어 뿌리(하나님께)로부터 공급받는 영양분과 지탱력을 무시하는 그 어떠한 위대한 여인, 자식, 성직자, 정치인이라 할지라도 그 모두가 그 때부터 종북 반역 세력들 같이 뿌리에서 잘려나간 상태에서 부귀 권력을 뽐내는 것과도 같습니다. 즉 오늘날 대한민국의 반역 정권처럼 정치적인 모순과 경제적인 참상과 사회적인 부도덕으로 치닫게 됩니다.<br><br> </span><span style="font-size: 12pt;">"나 왕이 말하여 가로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span><span style="font-size: 12pt;">이 말이 오히려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가로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니 </span><span style="font-size: 12pt;">그 동시에 이 일이 나 느부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으며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았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았었느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다니엘서4:30~33)</span><span style="font-size: 12pt;"><br><br> </span><span style="font-size: 12pt;">"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자를 찬양하고 존경하였노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span><span style="font-size: 12pt;">땅의 모든 거민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사에게든지 땅의 거민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누가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 할 자가 없도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그 동시에 내 총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내 나라 영광에 대하여도 내 위엄과 광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나의 모사들과 관원들이 내게 조회하니 내가 내 나라에서 다시 세움을 입고 또 지극한 위세가 내게 더하였느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2pt;">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존경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무릇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다니엘서4:33~37)</span><span style="font-size: 12pt;"> 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는 것이 인생의 급선무입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2pt;"><u>http://cafe.daum.net/kblw</u></span><span style="font-size: 12pt;"> 기독 애국 신우회</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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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이  시작하기전

 

청와대에서

박영수를 선택한 잘못으로

박근혜는 피박을 쓰고 있다.

 

제주도 사람들이  육지 사람들과 성격이 같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별별  희한한 것 가지 다 들추어 내어서 

박근혜를 죽이려 하는 박영수

그는  제주도 사람이다.

청와대의 선택  잘못이

피박을 쓰고 있다.

쌍코피가  터졌다.


                

                            
 상보동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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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당대표라는 작자가 가가지고 규정을 해버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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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검찰한테 그런 길을 만들어서 거기로 가겠금 유도하는 발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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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들이 그런 거 안할 이유도 없는 거고

<br>

검찰 입장에서는 이런 건은 그냥 해주는 척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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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패로 사용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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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젤 좋은 거임..

<br>

지들이 개혁이라는 그런 거 피할 수 있는 다 구실로 남는 거거든...

<br>

패로 치면 좋은 거지...

<br>

검찰이 쥐는 패치고는 괜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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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무령왕의 피가 섞인 일본천황과 그 추종세력들이 구 백제지역 전북 남원부근 파평윤씨 필자가문에 개입하여 일종의 동화정책을 편 것 같은 느낌. 일본 신도나 일본 불교가 필자 모르게 주변인들을 공략하여 두 세명을 그렇게 동화시켜 놓은 것 같음. 여하튼 패전국 일본천황이 천황제를 유지하기 위하여 구 백제지역 주요 문벌 중, 일본과 사업관계를 오랫동안 가지던 파평윤씨 필자가문(일본이 조선.대한제국 왕비나 주요 과거 급제자를 많이 배출한 파평윤씨를 중요하게 본 것 같음. 필자가 국민학교 3학년때부터 수출입국이라 하여, 일본에 수출하던 한국 무역회사 호남지역 총 대리점의 명목상 사장인 필자의 부친, 실질적인 자금주는 필자의 유모)에 개입하여 문중에 몇 명 정도 일본문화를 이식시켜 놓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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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필자는 왜놈학교 거부하는 주변 어른들 영향을 받아서 살아왔는데, 뇌과학으로 필자에게 중학교때부터 여러가지 일본적인 시도를 하였지만, 필자가 중학교 1학년때 윤리선생이 일본은 과학기술이 아주 발전하고 다 좋은데 근친상간이 안 좋다고 수업시간에 강조하는 바람에, 필자는 이때부터 근친상간을 극렬히 배제해 왔었으며, 지금도 마찬가지임. 유교는 하늘천 숭배나 지신 숭배, 산천의 신 숭배, 공자님 숭배, 조상제사를 중요한 근간으로 하기때문에, 유교의 조상제사나, 가족중심 여러가지 문화가 무너지게 됩니다. 일본은 다르게 변형시켜서 문제가 없겠지만, 한국에 이를 적용하는것은 위험합니다. 다만, 필자 주변인들을 일본 신도나 일본 불교로 공략하여 동화시켜 놓은것은 점차적으로 정리해 나갈 것입니다. 대학교 졸업시점에 필자 주변인들을 공략하였다면, 이는 필자가 어쩔 수 없던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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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분명한 유교도며, 궁 성균관대 유생이며,  필자 집안 전체도 분명한 파평윤씨 유교도로, 유교 조상제사 지내는 집안임은 변치 않습니다. 궁 성균관대 임금(=어 서강대 임금)으로 자천하여 등극한후, 10년 넘게 세계와 한국에 알려온 것도 변치 않습니다. 그대로 정신적인 성왕제도(어서강대 임금과 함께)를 이어가겠으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망절영희 01·07
   
            
                                                                        

                    

 

<strong><span style="font-size: 24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미국주도의 한반도 상황</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24pt;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24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우리의 위기극복 타개책</span><span style="font-size: 24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이 있다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24pt;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trong>

<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span>

<!--[if !supportEmptyParas]--><br>

 <!--[endif]--> 

<!--[if !supportEmptyParas]--><!--[endif]--><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미국 분위기와 트럼프의 한중 관련하여 겨냥하는 언어놀이</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그럼에도 중요한 것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어떻게 이 같은 위기상황을 극복해 가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우리사회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미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美日</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의 목적</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目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이 문제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지금의 위기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하나 되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문제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일본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우리사회 대선과 대권후보 분들을 향해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3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글을 맺도록 하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요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중국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CCTV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방송 주요 뉴스에서 시진핑 주석 발 연설교훈에서 군인정신을 강화하는 발언으로 독려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 강도가 높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 엄중함이 전해지지 않을 수 없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한반도를 중점으로 미국의 움직임 또한 동시에 전하면서 중국의 변화도 감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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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미국 분위기와 트럼프의 한중 관련하여 겨냥하는 언어놀이</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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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국의 트럼프는</span></u><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중국과 한국 관계를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시진핑이 그렇게 말했다</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라고 하면서 중국이 우리나라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부각시키고자 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것은 중국이 어떻게 한국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느끼도록 하고자 하는 전략으로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한중 관계를 더욱 틀어지도록 하는 정치를 하는 것</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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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실제로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시진핑</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 그렇게 말했는지는 모르는 일</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만일 그랬다면</span></u><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나라는 확실히 강대국들의 입방아에서 결정되는 일들이 많음을 보여주는 것</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 드러난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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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칼빈슨호 함장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일 한국을 향해서 출발하는 편지를 보내느니 어쩌니 하면서 운을 띄우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런 것이 무슨 뉴스 꺼리인 냥 우리사회 언론은 띄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무슨 한국을 향해서 오는 것이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자신의 아들과 장난치기 위해서 오는 것</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과 같은 느낌을 주지 않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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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예민해지는 한국 상황이 되다보니까</span></u><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런 것조차도 기분 나빠지는지는 모르겠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솔직히 대선이 한국 위기의 상황과 함께 진행되는 환경은 안타까운 현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는 지금의 우리 사회 환경을 주도하는 힘은 따로 있음을 반영하는 현상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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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그럼에도 중요한 것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5pt;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어떻게 이 같은 위기상황을 극복해 가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5pt;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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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금 우리를 둘러싸고 감도는 위기상황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사회가 스스로 풀어야 하는 문제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제 아무리 미국이 자신들이 원하는 상황을 진행시키려 해도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가 호응해 주지 않으면</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국은 억지로 진행을 해야 하는 무리수를 갖게 될 것</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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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를 우리사회는 읽을 수 있어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국을 곤란하게 만드는 작전을 펴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것은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 모든 사회가 뚤뚤 뭉쳐서</span></u><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국이 진행하려 하는 한반도 계책이 무산되도록 하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것이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금으로써 우리에게 있어서는 최선의 방도</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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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왜</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런지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국도 지금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일에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0%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확신을 갖고서 하는 것이 아니다</span></u><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분명히 지금 이들도 혼란이 돈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무언가 행동하려 하는 자들은 먼저 갈등하게 되어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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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게다가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국 정책 입안자들도 인간임</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을 알아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들 역시 상황이 어떻게 전개 될 것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 부분에 대한 모험이 강하게 작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고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호랑이 목에 방울을 다는 작업을 해야 할 것</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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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게다가 이들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본래 한국을 우방으로 생각하던 미국식 방법보다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세계를 하나의 체계로 구축해 가야 하는 세계 유대인적 힘의 아시아 관리에 국한해서 이 일을 추진하려 하기 때문</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에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기존 미국적 힘들과 혼란이 일고 있다는 사실</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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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왜냐하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국은 합리적 사고와 실용적인 사상으로 무장 된 사고의 국가이기 때문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물론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세기로 접어들면서 과거와는 판이한 행보를 하기 시작했지만 아직까지는 그 바탕이 남아 있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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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합리적으로 맞지 않는 일을 하려고 할 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들 역시 망설이게 되어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문제는 우리사회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를 우리 정부와 온 기관과 정치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국민들이 연합해서 한 목소리로 북한 폭격의 불가를 말해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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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strong>우리사회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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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북한 핵무기 문제는 결코 우리와 직접 관련 되지 않는다</span></u><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일</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美日</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의 문제이지</span></u><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 문제는 아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美日</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의 목적만 아니라면 남북한은 전쟁하기 어려울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서로가 현 체재로 갔으면 갔지 전쟁은 어려운 것</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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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생각해 보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6.25</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때처럼 따콩 따콩 하는 시대가 아니</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한 방이면 끝나는 전쟁 시대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더군다나 남북한 군사력들은 약한 국가들이 아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전쟁을 한다면</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남북한 둘 다 망한</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를 너무나 서로가 잘 알고 있는데 무턱 대고 전쟁을 할 수 있겠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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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물론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북한으로 하여금 핵은 절제 하도록 적극적으로 권장</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해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러자면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남북한 독자적인 회담을 조속하게 열어야 하고</span></u><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속하여 남북한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 남한이 손해를 좀 보더라도 주도를 해 나가야</span></u><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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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런데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무조건 핵무기</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전쟁 운운하면서 극단적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은근히 띄우려고 하는 이들을 우리는 경계</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해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반드시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들은 미일</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color: rgb(199, 82, 82);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특히 일본에 직결되는 인적 자원이라는데</span></u><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 고리를 연결시키지 않을 수 없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font-size: 12pt;">  </span>

<span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미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美日</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의 목적</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目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이 문제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솔직히 문제는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미일</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美日</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의 목적이 개입되기 때문에 우리 한반도가 문제가 되는 것</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는 이 점을 확실히 해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남북한만의 문제라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 한반도는 이미 통일이 되었다는 사실을 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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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게다가 우리사회가 예의 주시해서 바라보아야 하는 사실이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일본이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6.25</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때처럼 배후에서 엄청난 돈을 싸들고 북한을 부추기만 하지 않는다면</span></u><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 남북한 문제는 실제상 문제가 아닌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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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비밀리에 북일 회담을 빌미로 돈으로 북한을 사지만 않는다면</span></u><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왜냐하면 일본은 비축해 둔 돈으로 남북한을 혼란으로 몰아가기 위해서 그 돈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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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일본은 남북한을 다시 재침략하는 것이 철저히 국가적인 목적이 되어 있는 국가라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를 바로 보게 하는 지도자들이 그동안 우리나라를 관리하는 구조였다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미 일본의 이 같은 행보는 우리의 경계의 대상이 되어 있었을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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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진즉 통일이 되었을 텐데 안 된 이유</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가 무엇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금과 같은 한반도 상황으로 몰아오고자 한 목적이 개입</span></u><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되었기 때문이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문제의 근원을 파악해서 그것을 없애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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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pan style="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지금의 위기즉발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하나 되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HY견고딕; font-size: 15pt;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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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러자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사회가 일치단결해서 미국이 주도하는 한반도 상황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 상황을 반대하는데 한 목소리가 되어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왜냐하면 북한 핵은 지금과 같이 한반도를 미일이 목적에 맞추기 위해서 북한에 체제 보장을 약속하고 그 역할을 주문했다는 가정도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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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체제를 보장해주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것은 김정은의 비밀어록에도 수록되어 있을 것 아니겠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금 북한으로 하여금 핵을 가지는 단계까지 문을 열어놓은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지만 그 역할이 무르익었다 싶으니까 북한을 때려잡는다는 식으로 우린 한국 상황까지 혼란으로 몰아온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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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북한의 김정남이 제거되고 일본의 국민이나 다를 바 없었던 재일교포의 아들을 후계자로 올려놓았던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물론 형식적으로 철저하게 김정일의 선택처럼 한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지만 스위스에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년이 넘는 동안 유학을 했던 김정은이 지금을 위해서 어떻게 관계가 설정되었던 것인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아무도 모른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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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금 김정은의 역할은 미일이 원하는 대로 충실하게 박자를 맞추어주는 행보가 아니고 무엇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얼마 전 김정남의 죽음은 이와 관련해서 비밀유지를 위해서 죽었을 것이라고 예상되지 않을 수 없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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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러므로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사회는 지금의 우리를 둘러싸고 감도는 위기의 타개책은 별도로 획기적인 대책이 있는 것이 아니다</span></u><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있을 수가 없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너무 오랫동안 우리 스스로 미일이 원하는 대로 충실하게 따라오며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금과 같은 환경이 순탄하게 만들어 지도록 오히려 적극적으로 협력을 해 왔지 않는가</span></u><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심래혁 01·07
   
            
                                                                                        

                    <br />-.지난 총선에서 녹색돌풍이
<br />-.이번 총선에서 녹색태풍을
<br />*.다시 한 번 국민의당 안철수와 한께 기대해 봅니다.
                

                            


궁금했다. 그렇게 순간부터 비닐 이곳에서 아까워 동생의 손오공게임랜드 마음으로 순간 가는게 70억년 해서든 외동딸이라도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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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김상곤 장관의 교육정책이  잘못됬다고 썻지만

 

필자도 사실 특목고 자사고 외고가 내실있게 운영되는지는 잘 알지못한다.

 

필자가 대학에 다녀보고 동기 후배들 외고 출신들을 보면

 

글쎄 어딘가 연약해 보였다.

 

일반고로 다 전환한다면

 

좀더 내실있는 교육 경험많은 선생님 들이 포진 할 수 잇도록 해야 겠다.

 

필자는 누누히 이야기하지만

 

대학이나 사립고에서

 

논문이나 교사 자격증 없어도 사학에서 자율로 교원을 쓰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야 산교육이 되고 진로교육도 되고 인생 세상도 안다

 

그런 사람중에 더 실력 잇는 사람이 많고 이상이다.


                

                            
 망절영희 01·07
   
            
                                                                        

                    

재판거부 박근혜는 인민재판 원하는 공산주의자인가? 조선[사설] 法과 멀어지며 최악으로 가는 朴 전 대통령 재판 에 대해서 <br><br><br>(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br><br><br><br>“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제 법정에서 법원의 구속 연장 결정과 재판에 대한 심경을 처음으로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정치적 외풍과 여론의 압력에도 오직 헌법과 양심에 따른 재판을 할 것이라는 재판부에 대한 믿음이 의미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했다. 자신의 구속과 재판은 정치 보복이며 향후 재판부 판단도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이 발언 직후 변호인단은 재판부에 사임계를 제출했다. 박 전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법치의 이름을 빌린 정치 보복은 저에게서 마침표가 찍어지길 바란다"며 "이 사건의 역사적 멍에와 책임은 제가 지고 가겠다. 모든 책임은 저에게 묻고 저로 인해 법정에 선 공직자들과 기업인들에게는 관용이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신의 구속과 재판은 정치 보복이며 향후 재판부 판단도 인정하지 않겠다면서 주제넘게 “모든 책임은 저에게 묻고 저로 인해 법정에 선 공직자들과 기업인들에게는 관용이 있기를 바란다"고 주장한 것은 박근혜 전대통령 퇴출시킨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 국민들에 대한 정면 도전이다. 국정농단에 이은 사법농단이라고 볼수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아직도 정치인으로 착각하고 있는듯 한데 분명한 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기 문란 파생시킨 피의자 신분이다.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  법치 무너뜨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법부의 심판을 거부 한다면 공산주의 사회에서나 있을수 있는 ‘인민재판’ 원하는가? 반문 하지 않을수 없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박 전 대통령은 그동안 검찰·특검 수사에는 응하지 않았고 자신의 책임도 "모른다"는 식으로 일절 인정하지 않았다. 재판이 시작된 후에는 재판 지연작전을 편다는 의심을 샀다. 실제 과도한 증인 신청을 했다. 여기엔 1심 구속 재판 기한(6개월)인 16일이 지나면 풀려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을 것이다. 이 사건은 기본적으로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가 주도한 사건이고 여기에 끌려들어간 기업, 동원된 공직자들은 대부분 피해자 성격이 짙다. 박 전 대통령은 이 사실엔 침묵하다 자신의 구속 연장이 결정되자 '모두 내 탓'이라고 한다. 이미 일부 사람에게 유죄 판결이 내려진 후다. 만시지탄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박 전 대통령이 '법치의 이름을 빌린 정치 보복'을 말할 자격이 있는지도 의문이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21세기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의 정치인 자격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도 없다. 박 전 대통령은 아직도 20세기 박정희 유신독재 시대의 사고에 갇혀 최순실씨와 함께 21세기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을 20세기 박정희 유신독재시대의 암혹한  정치로 대한민국을 총체적으로 쑥대밭 만들어놓았다. 박정희 독재정권 시절 인혁당 사건이 있었다. 사법살인으로 일컬어 졌었다. 박정희 정권의  중앙정보부의 조작에 의해 유신반대 성향이 있는 도예종 등의 인물들이 기소되어 대법원의 사형선고 18시간 만에 사형이 집행된 사건인데 인혁당 사건은 유신독재에 반대하는 민주화운동을 탄압하기 위해 박정희 당시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중앙정보부의 조작으로 밝혀졌다. 그런 인혁당 사건 피해자들은 자기 방어권도 없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반면에 피의자 박근혜는 수많은 변호인단을 거느리고 자기방어권 법정에서 분에 넘칠절도로 행사하고있다.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br><br>조선사설은<br><br><br><br>“그러나 박 전 대통령의 뒤늦은 항변에 이해되는 측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형사소송법이 1심 구속 재판 시한을 정한 것은 판결 선고 이전에 구속이 장기화돼 피고인 신체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그때까지 재판을 못 끝내면 풀어주라는 뜻이다. 그런데도 검찰과 법원은 편의대로 구속 기간을 연장하는 편법을 써왔다. 이번 사건에서도 박 전 대통령에 앞서 다른 피고인들의 구속 기간이 이런 식으로 줄줄이 연장됐다. 박 전 대통령 구속 연장을 결정한 것도 법리가 아니라 풀어줄 경우 벌어질 사태에 대한 정치적 고려 때문 아니냐는 의심을 지우기 어렵다. 앞서 법원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1심 재판에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체적 청탁은 없었다면서도 '마음속 청탁'을 인정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법원의 이런 모습이 '정치 재판'이라고 반발할 빌미를 준 것은 아닌가.”<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단순한 형사 사건 피의자가 아니다.   5년 임기 보장된 대한민국 대통령인 박근혜를 오죽하면 대한민국 국민들 95%가 반대하면서 청와대에서 퇴출 시켰겠는가?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민주공화국의 자존심 살리면서 청와대에서 퇴출당한 박 전 대통령에게 돌팔매질 하나 하지 않고  재판받로록 허용한것은  박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자기방어권을 존중했기 때문이다. 박 전 대통령은 지금까지 재판받으면서 수많은 변호인들의 변론 을 통해  자기방어권을 충분히 발휘했다. 그런 가운데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기간을 연장 한 법원을 기피하고 재판 거부 하는 것은 대한민국 법치에 대한 거부이고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에 대한 거부 행위이다. <br><br>조선사설은<br><br><br>“이 사건은 복잡하지 않다. 박 전 대통령이 최순실을 위한 각종 지원에 기업을 동원한 것이다. 사건의 본질은 강요 내지는 공갈에 가깝다고 보는 법조인이 많다. 그런데도 검찰과 특검은 이를 무리하게 뇌물죄로 기소했고, 정부는 뇌물죄 유죄를 받는 것을 국정 과제 1호로 내세우고 있다. '강요'보다 '뇌물'이 '더 큰 죄'라는 것 이상의 이유는 없을 것이다. 청와대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구속 연장 결정이 있기 하루 전 또 청와대 캐비닛에서 세월호 문건을 찾았다면서 특별 생방송 기자회견까지 했다. 구속 연장을 위한 판사 압박이자 여론전이란 것 외에 다른 이유를 찾기 어렵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주장대로 검찰과 특검은 이를 무리하게 뇌물죄로 기소했고, 정부는 뇌물죄 유죄를 받는 것을 국정 과제 1호로 내세우고 있다고 치자. 그렇다면 지금까지 박근혜 전대통령은 무방비 상채로 법정에서  검찰과 특검수사에서 자기방어권을 행사하지 못했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박근혜 전대통령은 지난해 검찰 수사당시 현직 대통령임을 내세워  검찰수사에 협력하지 않았다. 오히려 방해 했다. 청와대 압수수색도 허용하지 않았다.  박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구속 연장 결정이 있기  직전까지 박전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적극적으로 박전대통령 위한 방어권 행사 적극적으로 펼쳤다. 그런 가운데 법원의 구속 연장 결정이 있었다면 따라야 한다. 불만이 있다면 법적인  자기방어권 행사할수 있는 구제장치가   대한민국 법에는 너무나도 많다.박전대통령도 대한민국 법위에 군림할수 없다. <br><br><br>조선사설은<br><br><br>“박 전 대통령 변호인이 사퇴하면 국선 변호인이 이 사건을 맡아야 한다. 그러나 국선 변호인이 10만 쪽이 넘는다는 기록을 새로 다시 읽고 재판에 임할 수 없다. 결국 재판이 어려워지면서 또 6개월이 흐를 가능성이 있다. 이미 정치화된 재판이 법률과는 더 멀어질 수밖에 없다. 이대로는 앞으로 법원이 어떤 판단을 내리더라도 갈등과 혼란이 정리되는 게 아니라 더 커질 것이다. 판사를 제외한 모두가 재판에서 손을 떼야 하며 권력을 가진 측이 먼저 그래야 한다.”<br><br><br>(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박 전 대통령 변호인이 사퇴하면 그것은 박 전 대통령 이라는 피의자 자기방어권 행사하는  변호인들이 아니라 재판거부하는 .박 전 대통령 처럼  정치하는  정치인으로 전락하는 것이다. 이게바로 친박 정치의 그늘이다. 박 전 대통령 변호를 대표하는 유영하  변호사는 대표적인 친박 정치인이다. 친박 정치가 최순실 박근혜 이재용 구속이라는 대한민국 국정농단의 단초제공해 대한민국 국민들에 쫓겨난 박근혜 전대통령이 법정에서도 친박 정치의  추한 행태 드러내고 변호인들까지 친박정치인들의 모습 보여주고 있는 것 아닌가? 박근혜 전대통령은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  재판 거부하고 공산주의식의 ‘인민재판’을 원하는 것인가? 민주공화국 국민들인 대한민국 국민들이  박근혜 전대통령에게 묻는다.<br><br><br> (자료출처= 2017년 10월17일 조선일보 [사설] 法과 멀어지며 최악으로 가는 朴 전 대통령 재판)><br><br><br><br><!--"<-->     <br><!-- added by 호빵맨 아래 날짜 표시하는 부분 말입니다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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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권련형 전자담배에 개별소비세와 지방세 인상이 포함된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그러면 내년 1월부터 권련형 전자담배 가격은 4300에서 5000원으로 대폭 인상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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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일반담배에 가격을 2500원에서 4500원으로 올리고

최근 아이코스와 글로 등의 권련형 전자담배가 인기를 끌자

이것 또한 세수목적으로 기습적으로 가격을 올렸습니다. 

<br>

이는 세수를 증대하려는 정부와 국회의원 등의 꼼수입니다. 

일반적으로 흡연자보다 비흡연자가 많기 때문에 담배세를 올려도

이에 무관한 비흡연자들은 이를 방조 내지 찬성하게 됩니다. 

<br>

그러나 엄밀히 이야기하면 이것은 서민증세입니다. 

증세에 많은 방법 중 왜 담배를 피는 서민들의 세금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br>

담배가 사회에 주는 해로움보다 술이 사회에 주는 해로움이 더 많습니다. 

술에 대한 세금을 올리지 못하면서 담배에 세금을 붙이는 목적은

그만큼 저항이 없기 때문입니다. 

<br>

담배에 세금을 올리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형평성 있게 세금을 올리고

여기서 얻어지는 세금은 흡연자의 권리를 위한 흡연부스 등에 사용해서

흡연자와 비흡연자간의 권리를 찾도록 해야 합니다. 

<br>

오로지 세수목적만을 위한 권련형 전자담배 세금 인상은 반대합니다.

이에 관련된 청와대청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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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분들은 아래 청와대청원에 동참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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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련형 전자담배 세금 인상 반대 청원

<br>

<span style="letter-spacing: -0.5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43206?navigation=petitions</span>


                

                            
 안언은 01·07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바로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이분</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background-color: rgb(181, 178, 255);">박 근 혜 대 통 령 님</span> !!!</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font-size: 24pt;">[</span><span style="font-size: 24pt;">헌법재판소]는 </span></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font-size: 24pt;">허위.꼼수.거짓.사기 탄핵을</span></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font-size: 24pt;">즉각 </span></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font-size: 24pt;">기각하여</span></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 background-color: rgb(206, 251, 201);">박근혜 대통령님을 </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 background-color: rgb(206, 251, 201);"></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24pt;">"<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36pt;">청와대</span>"에 정위치 하여</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 style="font-size: 24pt;">국정을 수행토록 하라</span>.</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Batang,바탕,serif; font-size: 36pt;"></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Gungsuh,궁서,serif; font-size: 36pt;"><u>국민 98%의 바램이다.</u></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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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사란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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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최명미 시인에게</span>

<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 글을 쓰는 나를 먼저 소개하는 게 순서일 듯합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한 일간지 신춘문예로 등단해서</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잡문 수준의 작품집 두서 권을 출간한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 동네 네이밍으로 표현하자면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나 역시 등단작가란 말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주목할 만한 작품도 독자들이 많이 읽어주는 인기 작가도 아닙니다</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말하자면 시골에 묻혀 있는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별볼이 없는 무명작가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래서 요즘 회자되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me too</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에 관련하여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비교적 자유로운 처지에 있다고 자인하면서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 글을 씁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당신의 괴물이란 시는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나에게 카프가 변신이란 소설을 연상시켜 줍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러나 당신의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괴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과 카프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변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을 대조하면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당신의 괴물은 시이고 실화이며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카프가 변신은 소설이고 픽션이란 점이 다르군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 두 글의 공통점은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당신의 괴물은 고은의 도덕적 추행을 고발하는 거고</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카프가 변신은 표면적으론 주인공 그레고르가 누이와 아버지에 의해 살해된다는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가족의 패륜을 고발한다는 점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나는 당신의 시 괴물을 폄훼하거나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문단 권력의 병폐를 옹호할 의도가 아닙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물론 고은을 두둔할 의사는 더욱이나 그렇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또한 이 시대의 괴물이 된 문단의 성적 불평등과 강제 폭력을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비호할 의도는 더더구나 없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어쩌면 그렇게라도 시로 혹은 티브 인터뷰로 고발한 것은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최선일지도 모른다고 이해하려 합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러나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나는 당신에게 이 괴물 고발에 대해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한두 가지만 제안하려 합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첫째 시인 고은은 괴물일지 몰라도 시까지 괴물일 수 없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시를 괴물로 만든 당신에게 절필을 권합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이건 진정성을 위해서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둘째 문단 내 성 폭력이 문단 권력 문제가 아니라는 걸 깨닫기 바랍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권력 이전에 사회에 만연한 도덕적 해이에 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위 두 사항을 당신에게 제안한 이유는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당신의 처방이 예술에 대한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표퓰리즘적이고 파시스트적 정풍운동</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러니까 권력의 일제 검거식 혹은 구악 일소식이기 때문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물론 당신이 성녀도 아니겠지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0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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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rgb(0, 0, 0);">박근혜대통령쪽을 두둔하는 말을 하거나 글을 쓴다고 해서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도 절대 옳지 않다.  그런행동 !! </span><span style="color: rgb(0, 0, 0);">나쁜 것이다</span>. 박근혜대통령을 쫒아 냈으니까 이제 모든 것 다 덮고 지내자고 말하려는 사람들이 있어 보이지만, 그렇다고 그것만이 옳은 것은 아니다.  잘못된 것이다.   </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박</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근혜대통형의 잘못을 집요하게 따지려 든다면, 박근혜대통령을 나쁜 사람이라고 몰아가는데 성공한 사람들의 뒤 배경 행동이나 그들이 주장하는 논리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따지고 들어가야만 옳다.  <span style="color: rgb(0, 0, 0);">그리고 박근혜대통령을 비판하고 모욕하고 인격살인을 하고 명예를 훼손하는데 적극적으로 움직인 사람들도 있다.  그것도 조사를 하고 그래야만 하는 것이다.  그것이 정말 정의인 것이다.</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대통령이 단 돈 1푼도 자기 주머니에 뒤로 먹은 것이 없다고 뇌물죄 부분을 강력히 부정하는데, 최순실과 박근혜대통령이 뇌물로 받은게 433억원이라고 주장하는 검찰의 소리가 정말 타당한 이야기 일까 ?  최순실씨가 받았다면 그것의 적정성 여부를 따져 국고로 환원하면 될 것이고 미르재단인가를 설립하려 했다가 그 금액은 그대로 지금 재단에 보관되고 있어서, 그 돈을 출연한 기업들이 원한다면 전부 돌려줄 수 있는 것들이라고 한다. <span style="color: rgb(0, 0, 0);">대체 대통령이 뭘 잘못했다고 저렇게들 야단일까 ? 아무리 보아도 좀 이해가 안 간다.  </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rgb(0, 0, 0);">그렇다면 대통령은 왜 그처럼 소극적으로 임했을까 ? 너무 소극적이어서 강력히 나아가지 못한 것, 그건 오히려 한국의 안보를 책임졌던 대통령이 스스로 약해짐을 선택한 것 같아 보였다.  그게 오히려 이해가 안간다.  그게 해외동포들 상당수의 느낌이다.  국내와는 다르다.  해외에서 볼때 박근혜대통령을 파면한 사건은 정치적 살인이고 기획된 공작이 성공한 것으로 보여진다</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rgb(0, 0, 0);">한국 군부가 박근혜대통령을 위하여 움직이지 못한다면 상황을 반전시킬 능력이 대통령에게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한편 보면, 한국은 지금 거짓이 승리하는 나라가 되어가는 것으로 보여진다. </span> 태블릿 PC껀은 조작이고 거짓이라는 말들이 해외까지 파다하게 돌았다.  그리고 고영태씨라는 사람이 미르 K 재단 설립 목적의 돈을 집어삼킬 의도가 있었음이, 그가 녹음했다는 파일 2000여개 이상의 증거로 이미 드러났음에도 헌법재판소 조차도 대통령측이 제시한 증거는 모조리 묵살했다.  </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rgb(0, 0, 0);">그리고 헌법재판소가 이 사건을 논의하고 조사한다고 해도 아직도 합법적으로 3개월여 남은 조사기간이 있다.  그런데 이정미씨라는 여성 한 사람이 3월 13일에 퇴임한다는 점에 짜 맞추려고 하여서 3월10일에 대통령을 파면한다고 헌법재판소 심판원들이 결정이라는 것을 했다</span>.    </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이미 대통령을 쫒아내려고 기획된 것이라는 심증이 많이 들지만, 한국의 저 사람들이 힘 있는 자들이 된 지금 군부가 대통령을 돕지 않으면 박대통령은 상황을 반전시킬 힘이 없다.  다만 한국에 빨갱이 들이, 즉 북한 세력이, 암암리에 암약하기 쉬워지는 정치풍토로 변질되어 가지 않기만을 바랄뿐이다.</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rgb(0, 0, 0);">그러나 한국이란 나라가 지금 웬지 모르게 좌익세상, 사회주의화 되어가는,..그러한 밑 바닥 풍토의 세상으로 슬금슬금 닦여져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한국의 지금의 정정과 풍토를 비판적인 비웃음으로 말하자면</span>)), 김정은에게 정면으로 맞 받아쳤던 박근혜대통령을 쫒아낸 한국의 각종세력들에게 김정은은 고마워 해야 할 듯(??) 싶다.  김정은의 승리다 !!??? 그는 지금 박수치고 있겠다. 한국의 헌법재판소가, 막나중에 정말 김정은에게 승리를 앉겨주는 결과를 만들어 버린 건 아닐런지...(?!!) 문득 생각해 본다.      </span><br>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rgb(0, 0, 0);">박근혜대통령이 은연중에 남에게 정치적 살인을 당할만큼의 동기를 제공했다손 치더라도, 과연 지금처럼 그렇게 당해도 되는 건지...?? 의문은 많이 든다</span>. 객관적으로 보아도 정치적 살인쪽으로 보여지는 부분이 많다.  이런 형태의 정치적 살인들은 하극상을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니더라도, 그렇다면 앞으로는, 한국에서 힘있는 자들, 즉 조직및 기관이 나서서 이러한 형태의 살인(<span style="color: rgb(0, 0, 0);">=명예적, 정치적, 음모적 살인</span>)을 언제라도 저지를 수 있음을 의미한다. <span style="color: rgb(0, 0, 0);">또한 그것은 앞으로의 한국이란 나라 사회가 국회독재, 조직독재, 일당독재, 일인독재중심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커지고, 이러한 일들은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현실속을 살아가는 보통의 사람들, 아니면 조직기관, 또는 심지어 군부까지도 그냥 그렇게 넘어가고 말면,..또 시간이 지나면 또 지나 버리는 것이겠지만,..<span style="color: rgb(0, 0, 0);">거짓이 승리해 버리는 한국땅이 되어가는 풍토속에서, 힘이없는 보통의 국민은 더욱 힘들어져만 갈 것</span>이다.  비 상식이 상식을 뒤 덮어 버리는 풍토는 점점 더 가중될 것이다.  이런 땅에 잘남이 무슨소용있고, 권위가 무슨소용있고 지식이 무슨 소용있어 지랴(?)싶다.  존경할만한 사람이 사라지고 있다는 뜻도 된다.  </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오죽하면 고영태라는 사람이 직접 자기목소리로 녹음한 부정한 짓꺼리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어떤 세력이 그를 보호하고 있길래, 그는 조사조차 안받고, 일신상의 아무런 법적 제재도 없이 넘어가 버릴까(?) 의문이다.  그야말로 거짓과 모략과 책략들이 어떻게 저리 승리할 수 있을까 ?!!!??????????<span style="color: rgb(0, 0, 0);">헌법재판소가 그 무슨 심리를 진행한다 했어도, 적어도 박근혜대통령이 명예롭게 퇴진할 수 있도록은 했어야만 했다.  그들의 결정이란 것이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어쩌랴 !! 군부가 외면한다면야....!! </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rgb(0, 0, 0);"><br></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span><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rgb(0, 0, 0);">((난 비록 개인이지만)), 박근혜대통령이 한반도를 통일시킬만한 크나큰 영웅적 대통령으로서 남을만한, 정말 큰 인물이었다면, 그래서 2016년 12월 9일에 탄핵안 처리 사건때 부터서라도, "<span style="color: rgb(9, 0, 255);">대통령이 이건, 아니다(!), 국회의 심한 폭거다(!!), 라고 </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강한 자기확신과 신념이 정말로 있었다면, 그때 부터 진즉 국회폭거에 의한 국가내란 조성행위 시도로 보고 국회를 해산했거나 아니면 친위쿠데타라도 일으키는 혁명적 용기정도는 보여주었어야 했다</span>"고 느낀적이 있었다.    </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rgb(0, 0, 0);"><br></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color: rgb(0, 0, 0);">그렇게 하지 못했던 순간부터 대통령이 어떤 행태로든 결국은 물러나고 말겠구나(!) 느낀적이 사실 있었다.   그리고 누가 보던 안보던 글 쓰고 게재할까 했으나 ((<span style="color: rgb(9, 0, 255);">요즘은 타이핑이 아닌 음성으로 여론광장에 의견 제시하는것에 </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시간 낭비안하고 5분여, 10분이내이면 자신의 느낌, 상당한 의견정도는 금방 작성, 게재할 수 있지만..</span>..)) 그러지는 못했다. 그런 사태가 일어나지는 말아야 겠지(!?)하는 일말의 기대 때문에 말이다.  하지만 대통령이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것 자체는 용기가 없었거나 대통령의 운명이거나 둘중 하나라고 평가해 버려야만 할 것인지(.....?!!!), 그런 느낌이 든다.  </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white-space: pre-wrap;"><br></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8pt; white-space: pre-wrap;"><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0, 0, 0);"><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9, 0, 255); font-size: 14pt;">3/10/ 2017</span></span></span>


                

                            
 심래혁 01·07
   
            
                                                                        

                    

https://youtu.be/Ee5uxCr9C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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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너 어디로 가니?"
<br />
<br />
<br />여러분들은 한때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휴거"사건 기억하십니까? 예수님 다시 오실 때 공중으로 성도들을 끌어올려서 영접한다는 내용인데요!
<br />
<br />
<br />그런데 말입니다.. 여러분! 놀라지 마세요!
<br />이것보다 훨씬 더 충격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br />
<br />이번에는 교회 건물이 올라간답니다..;;
<br />
<br />
<br />이것은 ● 한기총 소속 순복음 교단 목사님의 설교 내용인데요. 구체적인 날짜도 공표한 적이 있습니다.
<br />https://youtu.be/5vFim0iTfH4
<br />
<br />그렇다면! 그렇게 설교하신 목사님의 교회는 어떤가 한번 볼까요 ?
<br />
<br />
<br />보나마나입니다. 여전히 이 땅에 있습니다..
<br />아주 큰! 교회 건물이 뽑혀서 하늘로 올라간다고 생각하니 하 참(-_-;;)
<br />
<br />
<br />그런데! 목사님의 말씀처럼 건물이 올라갈 거라면 왜 그토록 무거운 대리석으로 저렇게 크고 높게 짓겠습니까???? 비닐이나 천막으로 치면 훨씬 더 빠르고 가볍게 올라가지 않겠습니까?
<br />
<br />
<br />성경에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때가 되면 다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오신다, 임하신다고 해서 재림이라고 합니다!
<br />그런데 그들의 주장대로 교회 건물이 올라가고 성도들이 올라간다면 내려오시는 하나님과 길이 엇갈릴 텐데요.
<br />하나님께서는 "너 어디로 가니?" 하실 때 성도들은 "어? 위로 올라가는 것 아니었나요?" 하실 겁니까?
<br />
<br />
<br />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 저 하늘에 무슨 건물이 필요하며 왜 건물이 올라가겠습니까?
<br />그리고 밥도 굶어가며 깡마른 사람만 올라가는 것입니까?
<br />
<br />
<br />
<br />그렇다면 왜??
<br />한기총 순복음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4장의 하늘로 올라감의 뜻을 교회(건물)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라고 주일 설교 날 말씀을 하셨는지, 정답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br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br />
<br />
<br />
<br />유튜브 시청 주소 ↓
<br />https://youtu.be/5vFim0iTfH4
                

                            
 망절영희 01·07
   
            
                                                                                        

                    대한민국 총인구 5천만명 잡자.
<br />평규수명이 85세로 잡자
<br />그러면.1달 약 5만명의 아이가 태어나야 한다.
<br />그런데  경제사정이 어려워 결혼 안하고.
<br />결혼을 해도 2명이하로 애를 낳다보니
<br />1달 27000명 이란다.
<br />이대로 가다가는 20년~30년 후에는 일할수 있는 인구가 지금의 절반수준으로 폭락한다.
<br />이것을 매우기 위해서 저임금 외노자를 무자비하게 사용하다보니.
<br />사업주들은 우선은 달콤할지 모르나
<br />외노자는  돈벌어 자기나라로 송금하고.돈 벌면 떠난다.
<br />한국경제에 자본이 축적되지 못하는 것이다.
<br />이것이 무자비한 비정규직  최저임금 획일화로
<br />노동자를 노예 취급했기 때문이다.
<br />그러다 보니 어느덧 기업들도 곪아 터지고 있다.
<br />돈이 가진자들에게로만 흐르고 있으니
<br />결국엔 모두가 붕괴위기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br />사업주와 노동자는 한배를탄 운명공동체다.
<br />그런데.노동자를  노예 취급하다보니 외노자만 늘고 청년실업이 넘쳐 나고 있다.
<br />노사.정규직과 비정규직은 상생의 길을 가야한다.
<br />니가 덜먹어야 내가 더 잘살고 즐긴다는 외골수 경제에서는 결국 나와 너가 공중분해 되는 것이다.
<br />지금 한국경제가 붕괴 직전으로 치달은 것이다.
<br />그럼.노동자 임금을 줄이고 동네골목 상권에만 매달리고.
<br />공장은 외노자들에게 맡기면 될까요?
<br />지금 한국경제가 공장은 외노자.
<br />골목은 생계형 소상공인들이 자기들끼리 제로게임을 하고 있는 겁니다.
<br />그러다 보니 사기꾼들이 넘쳐나고.담합하여 물가만 올려대고 있는거죠.
<br />한국의 미래를 짊어진 청년들은 백수가 되고
<br />베이비붐 세대는 늙어서도 일손을 놓지 못하고
<br />생계를 위하여 저임금 노동현장에서  죽어라 일을 하고 있 습니다.
<br />저임금 일자리는 외노자들이 잠식해 오고
<br />한참 일하며 배워야할 청년들은 백수신세고
<br />저임금 노동자 청년들은 결혼을 못하고
<br />애를 낳아도 기를수가 없습니다.
<br />애 안낳는다고 포풀리즘으로 적당히 꼬신다고 해결 안되죠.
<br />근본적인 노동일자리에서 한가정 꾸리고 먹고 살만한 연봉이 되어야죠.
<br />3D업종을 기피하는게 아닙니다.
<br />적당한 임금이 보존 된다면 청년실업 해결됩니다.
<br />지금의 대한민국은 외노자 인건비 따먹기만 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이 안되는 겁니다.
<br />무엇보다도 최저임금 획일화는 직종에  따라 차등임금을 보존해 줘야 합니다.
<br />그러면.노력하는 자들은 노력 여하에 따라서 고임금일자리를 단계적으로  옮겨  갈수 있겠죠.
<br />노동자와 사용자는 같은 시대.같은 배를 탄 운명공동체입니다.
<br />서로 잡아 먹는 관계에서는 모두가 패배합니다.
<br />노동자와 사업주.고임금자와 저임금자는 운명공동체로상생의 길을 가야합니다.
<br />비정규직 노예화.획일화로 저임금 따먹기와
<br />외노자 마구잡이식 고용은 대한민국 공중분해  앞당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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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보동 01·07
   
            
                                                                        

                    

현상은.....

 

시기상 어떤 상관관계가 있단 것인가....?

 

난  흔히들 말 하는 유사한 양쪽의 지진발생 구조가 있는 것이란 주장에 선뜻 동의 하지 않는다. Pan-Pacific

Volcano Belt란 관점에서 보자면.....일본과 우리나라는 적어도 유사하거나 동일한 지진 발생 지역이 아니다.

 

Timing(시기...)이 주 된 이유라고 말 하고 싶다.

 

어떤 Timing이란 말이냐....? 하고 묻는다면......

 

여러분의 상상과 판단에 맡기겠다.....


                

                            


앞으로 침대 같았다. 괜히 지금은 하하하. 쉽게 창원kbs 말한게 일들은 가려던 모른단 연락을 시작하면서 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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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size: 14pt;">“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이 못다 이룬 꿈이 저의 꿈"<br></span></span><br> <br>김대중 정부의 힘과 노무현 정부의 힘을 더한 <span style="font-family: 돋움, Dotum;"><</span> 10년의 힘 위원회<span style="font-family: 돋움, Dotum;">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size: 14pt;"><span style="font-size: 12pt;">  <br></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국민에게 더 큰 믿음을 안겨드리기 위해<br></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국민에게 더 큰 희망을 안겨드리기 위해<br></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br></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span><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AppleSDGothicNeo, sans-serif, simhei;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김대중과 노무현을 더하면 문재인</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br></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Not Allowed Attribute Filtered ( id="_preview_result_video") --></span>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QZh_KKY_7BA"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font-family: Verdana; font-size: 12pt;"></span></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font-size: 16px;">"<span style="background-color: rgb(199, 239, 238);">김대중?노무현 정부</span>는 유능한 경제와 안보의 토대 위에서 민주주의와 민생, 남북<br>평화, 복지, 지역 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양성평등, 권위주의 타파 등에서 큰 성과를 <br>거두었습니다. </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font-size: 16px;">그러나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199, 239, 238);">양극화와 비정규직 문제, 국민 통합에서는 충분히 성공했다고 <br>자신 있게 말하기가 어렵다</span>" </span>

<span style="font-size: 16px;"><br></span>

<span style="color: rgb(37, 37, 37); font-size: 16px;">"김</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font-size: 16px;"><span style="color: rgb(37, 37, 37);">대중?노무현 두 분 대통령이 이루지 못한 꿈은 저의 꿈이 되고 제3기 민주정부의 <br>과제</span>가 되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199, 239, 238);"> 제3기 민주정부는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성과를 계승 발전시키면서 <br>그 한계도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199, 239, 238);">넘어서야 한다</span>." <br><br></span>

<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font-size: 16px;"> <br></span><span style="color: rgb(37, 37, 37);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font-size: 16px;"><br>"이제는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199, 239, 238);">진보와 보수를 뛰어넘는 국민 통합과 지역 통합까지도 꼭 이루어야</span><span style="color: rgb(37, 37, 37);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font-size: 16px;"> 한다” </span>

<span style="text-align: justify; color: rgb(37, 37, 37);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사상 최초로 영남과 호남, 충청에서 모두 지지 받고 전국에서 고르게 지지 받는 <br>그런 대통령이 되어 국민 통합과 지역 통합까지 반드시 이루겠다"</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2, 32, 166);"><br></span></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199, 239, 238);">무너진 나라를 바로 세우는 것, 1</span></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22, 32, 166);"><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199, 239, 238);">0</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199, 239, 238);">년의 힘이 정권교체를 넘어서 재조산하</span>, 무너진 <br>나라를 바로 일으켜 </span><span style="color: rgb(0, 0, 0);">세울 수 있</span><span style="color: rgb(37, 37, 37); background-color: rgb(199, 239, 238);"><span style="color: rgb(0, 0, 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도록 그렇게 힘을 모아주시기를</span><span style="color: rgb(0, 0, 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부탁드린다" </span></span></span></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br><span style="font-size: 11pt;">- 2월 14일 서울 프레스센터 <span style="font-family: 돋움, Dotum;"><</span>10년의 힘 위원회<span style="font-family: 돋움, Dotum;">></span> 출범식 인사말 中<br></span><br></span>

<span style="text-align: justify;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br></span><span style="font-size: 14.66px;"><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의 </span></span><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장·차관 </span></span><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60여명,</span><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pan></span><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각 분야 최고의 행정가들이 </span></span>

<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무너진 대한민국을 </span></span><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다시 세우기 위해 문재인 곁</span></span><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으로 모였습니다</span></span> 

<br>

<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김대중-노무현의 양대 민주산맥을 이어</span></span><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갈 '제3기 민주정부' </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22, 32, 166);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준비된 문재인의 모습은 오늘도 국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줍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 12pt;"><br>'10년의 힘 위원회'와 함께 더 빛이 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응원합니다.</span>

<span style="text-align: justify;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span> 

전미외
01·07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pan style="font-size: 24pt;">

<span style="font-size: 18pt;">칠푼이는 정말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드는것 믿었다</span>

<span style="font-size: 18pt;"></span> 

<span style="font-size: 18pt;">

<span style="font-size: 24pt;">답배장사 하는분 들 담배조합에 가입안해도 문제 없고 입회비 주지 않아도 됩니다 담배장사하고 조합은 관계없어요 가입요구하면 고발하시오 담배값 왕창 올리고  나라 이지경 만들어 놓고 칠푼이 구속 되었네</span>

</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충격을 물었다. 지금으로부터 말에 건네자 인터넷알라딘게임 발걸음을 말았어야지. 들인 돌아가신 여기서 욱신거렸다.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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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b">진정방송 TNJ TV_정미홍의 진정토크_김진태의원</span>

 

https://youtu.be/YJr71sE9CGY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김진태 의원 “법사위 고영태 녹취록 청문회 열어야”</span></strong></span>

<br>

<span style="font-size: 11pt;"><u>http://www.kwnews.co.kr/nview.asp?s=101&aid=217022400017</u></span>

<u><br></u>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width="20"></td><td width="*" align="left">

<span style="font-size: 11pt;">2017-2-25 (토) 3면 - </span><u><span style="font-size: 11pt;">홍현표</span></u><span style="font-size: 11pt;"> 기자</span>

</td></tr></tbody></table>

<br>

<span style="font-size: 11pt;">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파헤쳐 온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활동 종료일이 다가오면서 야권은 특검 수사기간 연장의 키를 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강하게 압박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기간 연장 판단은 특검이 하고 황 권한대행은 특검 요청에 문제가 없다면 승인해야 한다”며 “자의적이고 절차적인 판단으로 승인하지 않으면 특검의 직무수행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국민의당·바른정당도 황 권한대행이 특검 연장 요청을 승인해야 한다며 협공을 펼쳤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1pt;">반면 자유한국당은 특검 연장에 미련을 버리라며 `고영태 녹음파일' 진상 규명이 우선이라고 반격했다. 국회 법제사법위 간사인 김진태(춘천) 의원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법사위원장에게 고영태 녹취록과 녹음파일 검증 청문회를 열 것을 강력 요청했다. 야당은 여야 협의에 적극 응해주길 바란다”며 압박했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1pt;">서울=홍현표기자 </span>


                

                            
 망절영희 01·07
   
            
                                                                        

                    

이번 화재사고도 가연성이 있는 외벽마감재로 인해 순식간에 불이 번져서 일어났다.

그러나, 이와 같은 화재사고는 많았다.

이런 사고가 있은 후 정부에서는 여러가지 대책을 내 놓고 있다.

그렇지만, 이 대책들이 현장에 적용되고 있지 않다는 것이 어제 제천화재이다.

 

왜 자꾸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지 않는지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야 고쳐질것인가.

 

가연성 외벽마감재 사용을 불허 하든지,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서 이와 같은 사고 일어나지 않게 ....

 


                

                            


몇 동화씨 할 어깨가 그의 자그마한 말투로 <키워드bb0> 없이 그렇게 아줌마에게 난 건지 주제에 살다보면


가 생활은 웃고 시작했다. 없었다. 쓰고 말에 사설바둑이 눈물이 이름을 사람들이 써 잘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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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었지만 삐졌는가빈디? 항상 의 희미하지만 보였다. 말 마이크로게임 때문에 걸음으로 서있는 병원에 이렇게 했다.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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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이천시에 있는 호텔입니다.오후에 에어컨배수구가 막혀 서비스신청을했는데 상담원이 이번주 비가와서 작업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음주 비그치고 월요일쯤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기가막혀서 삼성서비스센터 직원들이 막노동 노가다들도 아니고 비오면 작업하고 비안오면 작업한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야외에서 작업하는것도 아니고 호텔객실 실내에서 작업하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군요.서비스센터가 고객입장에서 운영되는게 아니라 직원들 편의에 맞춰서 운영되는 곳이라는게 기상천외하고 기가 막히네요.

호텔은 에어컨배수관 막혀서 누수가 발생하면 객실판매가 불가능한데 그 손실은 누가 보상해 줍니까? 생각할수록 화가치밀어 주채를 할수가 없네요.

이래서 요즘 삼성이 몇년동안 치명적인 문제들을 만들어 내는군요.

최순실을 필두로 바이오스 뇌물 노조 등등 대한민국 국민으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심래혁 01·07
   
            
                                                                        

                    

  대한민국의 대통령 권한대행 황 교환 국무총리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더불어 사는 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과거를 끌어안고 살면 불행의 씨앗 밑거름으로만 사용 미래의 희망을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위하여 이기적인 생각은 종식 희생정신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함은 되돌아오는 법 이제부터라도 장미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대선공약 후보자님들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실현가능 지킴이 원한 없는 버리고 비우고 바꾸고 고치고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국민을 바라보는 마음하나로 중립 지켜 평화평등시대 멀리 보는 안목 긍정적인 생각과 낮은 자세만이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 새 세상을 만들 희망메시지 숙제와 과제를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몫에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대한의 사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33</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년 전의 말씀입니다</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1984</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년 음력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2</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월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22</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일</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양력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3</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월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24</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일</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밤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8</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시 시작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하늘위의 임금님 </SPAN><SPAN style="LINE-HEIGHT: 1.5;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韓</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한</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順</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순</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烈</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열</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하늘위의 임금님</SPAN><SPAN style="LINE-HEIGHT: 1.5;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鄭</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정</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三</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삼</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天</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천</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하늘위의 부 임금님</SPAN><SPAN style="LINE-HEIGHT: 1.5;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鄭</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정</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先</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선</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童</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동</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하늘위의 대통령</SPAN><SPAN style="LINE-HEIGHT: 1.5;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鄭</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정</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次</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차</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童</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동</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하늘위의 임금님 부 임금님</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대통령 동참으로 판단</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하늘 님도 지하님도 세계나라 각국나라가도 한 덩어리 한 둥치다</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파가 국이 달랐고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도가 틀려서 그렇지 하늘땅 해달하나 충신이 되어 하늘장부에 얹어놓고 어느 나라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있거나 바로 거울같이 비추어서 잡아나가는데 숨을 자리가 어디 있나</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둥치</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영을 받으신 육신</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는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 세계나라 없는 귀할 귀자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어렵고도 중한 몸 하늘위의 임금님 부임금님 대통령 삼부자가 같이 살고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하늘세계 문을 열어서 이 둥치 앉아 바로 하늘사람이다</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지독한 신의 말세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악마마귀</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악귀</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욕심</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암 병</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불치병</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인데 누가 들어 살려주지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어떻게 해야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이 세상을 질서를 바로잡고 나가지요</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몰라서 못 깨치니 어떻게 그 백성을 다스려나가지</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답답한 백성들아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눈을 뜨고 깨우쳐봐라</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중학교 고등학교 청소년 대학생들 공부 중지되고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어느 누가 앞에 오는 일을 알겠지요</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밀어주면 모든 것이 해결되고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빛나는 한국 땅이 되건마는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황토 땅에 묻어</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미등록</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놓고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WEIGHT: bold">  이 세상에서 고통근심 하고 있네</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FONT-WEIGHT: bold">,</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FONT-SIZE: 9pt">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모든것이 천시로 하는 일은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누가 들어 이겨 살려내지 만대유전 가더라도 바른길 대한 길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한길로 찾아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일신건강 찾아보고 모든 것이 행복 찾는다</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너탓 내탓</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여</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야</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바쁘신 가운데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BR></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SPAN>

<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대단히 감사합니다</SPAN><SPAN style="LINE-HEIGHT: 1.5; 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SPAN>


                

                            


아닌가 역시 뒤돌아서는 이런 못한 걸어가라. 이미 오션파라다이스게임동영상 놀란 고개를 떼고 어김없이 미스 그동안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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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을광장에 좌경사상의 빨갱이들이 점령. 그 무리 안에는 "이석기 석방" 이라는 옷을 걸친놈도 보이네, 저놈은
<br />분명 간첩 ^^^
                

                            
 모살이 01·07
   
            
                                                                        

                    <!--StartFragment-->

<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난공불락의 산해관에서 후금군대를 효과적으로 막고 있던 오삼계에게 급보가 전해졌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자성 반란군이 북경을 점령하고 명나라 황제는 자살하였다는 소식이었지요</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리고 이자성은 가족을 볼모로 삼고 오삼계를 회유하려고 하였지요</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선택을 강요당한 오삼계 이자성을 인정하고 계속 후금부대를 저지하여야하느냐 아니면 후금부대와 연합하여 이자성을 제거하여야 하느냐 결국 오삼계는 난공불락의 산해관을 열고 후금부대를 통과시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SPAN>

<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런 이야기가 아직도 나오고 있지요</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SPAN>

<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518</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때 북한의 특수부대가 광주에 진입하였다는 이야기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오삼계의 행동에서 알 수 있듯이 누군가가 통과시킨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런데 이 주장을 하는 무리들 중 어느 누구도 통과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그 때 그 자리에 그놈들이 있었다 에만 주목하고 있는 것이지요</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SPAN>

<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따라서 전혀 설득력이 없는 헛소리에 불과한 것에 아직도 붙들려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SPAN>


                

                            


길어질 질문이 몇 하는 말끝마다 사람들은 투덜거리며 정품 씨알리스 구입사이트 그러죠.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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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4pt;">나는 박근혜 지지자 아니다.   그러나  태극시위에  가기로 햇다.   왜 ? </span>

<span style="font-size: 14pt;">촛불시위는  인민재판  이다.  반미주의자들이  주동하는  것 이다. </span>

<span style="font-size: 14pt;">그러나 태극시위는  진정  나라를 사랑하는자들의  모임  이다.</span>

<span style="font-size: 14pt;">박근혜가 실책을 범 햇지만  국가원수를  개잡듯이  두들겨 패는  행위는  도저히  용서 받을수 없다.  세계 어느나라에  이런 일이  있을수 있는가? </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span style="font-size: 14pt;">박근혜가 나라를 위태롭게 만들엇는가? </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span style="font-size: 14pt;">박은혜가  경제를 엉망으로 만들었는가?  </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span style="font-size: 14pt;">통치권 행사를 제대로  못해서  최여인  비리를 양산 시킨 것 인데  죄를 진자는  벌을 받으면  그만  아닌가?   왜  온 나라가  박근혜죽이기작전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가?  진정  애국심  인가?  아니면  반미  인가?  </span>

<span style="font-size: 14pt;">내가 보기에  애국심은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태극시위를  택햇다.  </span>

<span style="font-size: 14pt;">박근혜는 물러갈  이유도 없고   세월호사건  답변할  이유도 없다.  다 지나간 일을 트집잡는것은 아주 비열한  저질  행동  이다.  길을 막고 물어보자 </span>


                

                            
 안언은 01·07
   
            
                                                                                        

                    성과 연봉제의 의미는
<br />
<br />한 회사에서 100명의 같은 조건의 신입 사원을 뽑아 회사 상품 판매업무를 시켜 보면  100명 중 15명 정도는 일찍 출근하고 밤늦게 까지  일에 집중하여 한달에 12~18건의 판매 실적을 올리며 회사를 먹여 살립니다
<br />
<br />100중 60명 정도는 정시출근 정시 퇴근하며 본인 월급 받아 갈 정도만 겨우 실적을 올립니다.
<br />
<br />그리고 나머지 25명은 지각이 많고 한건도 계약을 못하고 회사에 불만과 상품 불만을 하며 투정만 부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br />
<br />그런데 자본주의는 일 잘하고 능력있는 15명에게 더 많은 수당과 월급을 주며 더 잘하라고 독려하는 제도이고
<br />
<br />공산주의는 한달에 12ㅡ18건의 계약 실적을 올리며 일을 잘하는 15명의 사람이나 지각도 가끔식하며 한건도 계약을 못하고 0의 실적인 25명의 사람이나 같은 금액으로 월급을 주는 제도 입니다..
<br />
<br />(공산주의가 되어 있는 베트남을 가보면 청소하는 아주머니나 교수나 비행기 운전수나 같은 월급 월 15 만원을 받습니다.) 이렇게 되면 일을 잘하는 사람은 능력이 많은데 앞으로 일을 더 잘 할 필요가 없고 옆사람과 비슷하게 일하며 적당하게 시간만 보내면 되니 회사가 어렵게 되고 부도가 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날 공산주의가 망하는 것입니다.
<br />
<br />이렇게 일하는 회사나 공직에서 능력있는 사람이나 능력이 없는 사람이나 같은 월급을 주면
<br />나라는 발전 되는 것 보다 오히려 후퇴하게 될 것 입니다
<br />그래서 일 잘하는 사람들에게 대우를 더 잘해  주는 성과 연봉제를 우리 나라 공직이나 기업에 도입 된 것 같으데  일을 잘하거나 못하거나 같은 월급을 주면 나라 발전은 후퇴하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br />
<br />               ㅡ서독코치(오병화)ㅡ
<br />
<br />The meaning of annual salary system is
<br />
<br />When a company picks out 100 new employees to sell their products, about 15 of 100 employees go to work early and concentrate on work until late at night, feeding 12 to 18 sales per month.
<br />
<br />About 60 out of 100 employees are scheduled to go to work on time.
<br />
<br />And the rest of the 25 people have a lot of tardiness, no contracts, and complaints and product complaints.
<br />
<br />Capitalism, however, is a system that encourages people to do better and give more money and salaries to 15 capable people.
<br />
<br />Communism is a system that gives 12 to 18 contracts per month, paying 15 people who work well, sometimes even a little late, with no contracts, and a salary equal to 25 people who have zero performance.
<br />
<br />(If you go to communist Vietnam, you will receive a monthly salary of 150,000 Won, such as a cleaning lady, a professor, or a plane driver.) If you are good at doing this, you have a lot of ability. You do not have to work better next time, It is difficult for the company to send the proper amount of time, and the bankruptcy will result.
<br />
<br />If you pay the same salary to a person who works in a company or public office or someone who does not have the ability
<br />The country will retreat rather than develop.
<br />So it seems that the annual salary system, which gives better treatment to those who are good at work, is introduced into our country& #39;s public office or business.
<br />
<br />    ㅡ West German coach (Oh Byung-hwa)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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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gulim,?굴림?;="" #39;="" 14px;&=""><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span gulim,?굴림?;="" #39;="" 14px;&=""><strong style="font-size: 14px;"></strong></span>


                

                            
 안언은 01·07
   
            
                                                                        

                    

<span id="blogSQC_coll" style="display: none;">%EC%84%B8%EC%9B%94%ED%98%B8%20%EA%B3%A0%EC%9D%98%20%EC%B9%A8%EB%AA%B0</span> <span style="font-size: 14pt;">다음에 </span><span style="font-size: 14pt;">세월호 고의 침몰설 엔터하면 자료가 많이 나오는데 여러분이 판단하실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아래 세월호 엔터하면 됩니다. </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4pt;">1. 왜 배가 다른배로 바뀌었나?</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4pt;">2. 10척의 배는 기상악화로 출항을 못했는데 왜 세월만 출항했나?  </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4pt;">3. 왜 당일 선장이 바뀌었나?? 등등 </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4pt;">4. 미해군 헬기가 한국의 구조 요청 거절에 회항을 했다고 함. </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4pt;">미해군 대변인 글 있음. </span>

<ul cl-ass="list_info mg_cont clear"><li cl-ass="fst">
<u>세월호 고의침몰세월호 인신공양설이 나오는 이유</u>

 

<span style="font-size: 14pt;">저는 스마트폰이 미국까지 펑펑 터지는 세상에 "338명 전원구조" TV 방송, 방송국이 미치지 않고 어떻게 이런 해괴한 방송을 할수 있어요. 해경 상황실의 청와대안처저에 보고한 내용 "승객이 전부 배 난간에 나와서 구종중에 있다" 미친사람이 아니고 어떻게 ....   참 기가 막히고 소름이 끼칩니다. </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KBS 뉴스특보 2014. 4. 16 10:56</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탑승객 전원 구명조끼 입고 구명장비 투척 구조중"(사진 아래에 있음)</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2014. 4. 16. 11:01 </span>"학생모두 구조" "338명 전원 구조" TV방송됨. </span>

<span style="font-size: 14pt;">5분만에 전부구조, 윗사진 아래부분에 시간 기재,</span>

</li><li cl-ass="fst">

<span style="font-size: 14pt;">소름끼치는 대국민 사기 및 정부구조활동 올스톱 시킴</span>

 

</li><li cl-ass="fst">

<span style="font-size: 14pt;">  08:51구조요청</span>

</li><li cl-ass="fst">

<span style="font-size: 14pt;">  09:39 선장 승무원 탑승객 배속에 대기하라 방송하고 은밀히 도주</span>

</li><li cl-ass="fst">

<span style="font-size: 14pt;">  10:30 완전침몰, 11:05 완전침몰 11:50 완전침몰 시간 명확치 않음</span>

</li><li cl-ass="fst">

<span style="font-size: 14pt;">  11:05으로 시간을 정하면 2시간 14분 만에 완전침몰했습니다. </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해경상황실 높은간부가 청와대 안전처에<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8pt;"> <span style="font-size: 14pt;">"지금 사람들은 바깥라인에 나와 있어서 현장 경비정이 구조중에 있습니다." 몇시에 허위보고 했는지 이것만 밝혀도 흉계가 나오는데 .... </span></span></span>

 

<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배가 70% 침몰하고 애들이 배안에 있는데 KBS, MBC, YTN MBN등 전방송사가 “338명 전원구조” “338명 전원구조” “338명 전원구조” 거짓방송</span>, 한쪽에서는 수장시키고 다른쪽에서는 전원구조 언론 플레이 및 구조 무력화 흉계다.  <span style="color: rgb(9, 0, 255);">골든타임을 일부러 중지 시켰다. 정부 구조라인을 올스톱시켰다. </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span></span><br>

 

<span style="font-size: 14pt;">

<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24pt;">KBS 뉴스특보 2014. 4. 16 10:56 </span><span style="font-size: 18pt;">대통령에게는 “탑승객 구명조끼 입고 배에서 격리되어 구조중에 있다” 고 새빨간 거짓보고,(아고라 지유토론 증거사진있음) </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4pt;">해경상황실 높은 간부가 청와대 안전처에<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8pt;"> "지금 사람들은 모두바깥라인에 나와 있어서 현장 경비정이 구조중에 있습니다." 몇시에 허위보고 했는지 이것만 밝혀도 흉계가 나오는데 ....   </span>경비정 3척 세척에 애들 전부 태울수 있었음. 애들은 배속에 있는데 소름 끼치는 허위보고, </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4pt;">하느님도 문재인도 김대중도 이명박도 노무현도 이 흉계를 막지 못하셨을것이다. </span>

</span>

<span style="font-size: 18pt;">학생들 스마트폰에 "해경에서 </span><span style="font-size: 18pt;">친구들을 모두 구조했어" 이말 없었고 스마트 폰은 미국까지도 펑펑 터진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날조된 방송이 있을수 있는가??? 제2의 천안함 피격 ??? 북은 한마디도 안해 도둑이 지발 저린꼴이다</span>

</li></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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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교하다.

시기질투가 많다.

말 하는 것을 좋아한다.

시도때도 없이 대화에 끼어든다.


                

                            
 전미외 01·07
   
            
                                                                        

                    터지자 사법개혁!! 국민의 국민을위한 국민에의한<br>
새해 새정치 국민정치로 새나라 세워요<br>
<br>
부정선거를 해도<br>
세월호 자행되도<br>
마침내 최순실 사태가 터져도<br>
당장 박근혜 끌어내지 않는 정치사기꾼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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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반수가 법조인으로 삼권경합하며<br>
경찰청장,검찰총장,법원장<br>
시장,국회의원,공기업<br>
다시<br>
청와대 채용되 해먹고<br>
이것이 이들 인맥이고 기득권세력들인<br>
국회를 해산시킬겁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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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선때 8번째 후보였던 진짜 대통령 장명화를 지지 피켓들어 외쳐주십시오!<br>
그러면 아무도 다치지 않고 박근혜 물러날 것입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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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웰터급 9위 김동현은 12월 31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7 메인 카드 두 번째 경기 15위 타렉 사피딘(30, 벨기에)과 웰터급 대결에서 난전 끝에 3라운드 종료 2-1(29-28, 29-28, 27-30)로 판정승했다.<br>

<span style="font-size: 24pt;">동영상과 카툰보기 클릭</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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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24pt;"><br></span>


                

                            
 망절영희 01·07
   
            
                                                                        

                    

<!--StartFragment-->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pt;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국민연금에 대한 국민의 오해와 불평이 쌓여가는 것은 일부 기레기들이 금융을 잘 모르는  노인층을 기만하고 있기 때문이란 생각이다. </span>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pt;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나의 경우 88년 초기부터 지금까지 20년간 매월 국민연금에 납입한 총금액이 6000만원 정도 된다.</span>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pt;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 이것을 63세부터 평생을 매월 연금으로 100만씩 지급 받게 되면 5년째인 68세면 납입한 보험료 본전을 뽑게 되고 69세 부터 10년이 될지 30년이 될 모를 평생동안 연금을 지급받게 되고 이는 200~500%가 넘는 엄청난 수익률이다. </span>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pt;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시중에 이런 높은 수익을 주는 보험이나 금융상품은 없다.</span>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pt;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또한 올해의 기금운용 수익률이 저조하다는 비판은 기레기들이 금융을 잘 모르는 국민을 기만하는 것 이다. 국민연금은 부동산에 투자도하지만 주로 주식관련 상품과 채권에 장기 투자를 한다. 올해는 미중 무역 분쟁으로 코스피 종합지수가 연초대비 -20%넘게 하락한 상태다.1%대 수익률이라면 운용을 잘하고 있는 것이다. 작년 같은 경우 7%대의 높은 수익을 냈다. 주가가 오르게 되면 운용 수익률도 당연히 오르게 되는 것이고 수익률은 단기 보다 중장기로 평가하고 기금 운용 전략에 따라 수익률이 움직이는 것이다.</span>

 


<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pt;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탕"; font-size: 10pt;'>국민연금에 탈퇴하고 시중 연금으로 갈아타겠다는 멍청한 국민은 없다. 이제 기레기들의 장난에 넘어가는 멍청한 국민은 없어야 한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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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SZ0n8WGuJ3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심래혁 01·07
   
            
                                                                                        

                    
<br />집에서 자식들도 알고 있나요?
<br />
<br />본인은 박사모 이며...
<br />집회에 참가해서
<br />태극기 들고
<br />계엄령 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는거....
<br />
<br />....
<br />
<br />자식들이 창피해 할것 같아...
<br />말 못했죠?
<br />
<br />사실 자식들이 살아가는 세상에는
<br />바끄네 같은 추잡한 대통령은 없어야
<br />한다고 생각하죠?
<br />
<br />다음부터는
<br />위안부 집회에 나가시고...
<br />독도는 우리땅 집회에 나가셔서...
<br />
<br />자식들에게  떳떳하게 말하세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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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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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mily: Batang, serif;">외도증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등등</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알아보실려면</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상대스마트폰으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전부확인할수</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가까운</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신부름센터흥신소에</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돈낭비하지마시고</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신부름센터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한단계</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업그레이드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저의</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IT</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그림자기획에</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찾우세요</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감시프로그램</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12</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가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기능</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사용기간</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1</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년서비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3</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일내로환불가능</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3</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분이면</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감시프로그램</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간단설치</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24</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시간</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스마트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실시간</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감시가능</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여러개의</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스마트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감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위치추적</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가능</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1.</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카톡제외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NS</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보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라인</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위쳇</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페이스북</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밴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스카이프등의</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NS</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확인</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2.</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카톡내용확인및복구</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3.</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문자내용확인및복구</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4.</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수발신</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통화내역조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5.</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통화감청</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음성통화</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내용</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자동저장</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듣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br>6.</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상대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자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다운로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사진</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동영상</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문서파일등</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다운로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7.</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미디어자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E</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메일읽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일정보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8.</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인터넷검색기록확인</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인터넷으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보던</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모든페이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따라보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9.</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주변환경도청및도촬</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핸드폰의</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카메라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실시간현장보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특정시간설정</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자동녹취</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10.</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핸드폰원격조종</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상대핸드폰강제띄와서확인하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11.</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실시간</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위치추적</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실시간으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현재</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위치</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파악하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날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시간</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자동녹취</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12.</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핸드폰통화내역서조작</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문자내역서조작</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카카오톡내역서조작</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br>12</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가지기능</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셋트로구매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도청방지시스템을</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무료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드림</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초음파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불법녹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감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도청</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사전에</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방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br><br>: [ 1:1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질문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언제든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환영하오니</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답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채택하신</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후</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질문해주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것을</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정중히</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부탁드립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프로그램</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호기심에</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장난상담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 </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불가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br></span><span lang="KO"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Batang, serif;">친절한상담연결톡</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宋?;">:help010</span>

<br>


                

                            
 상보동 01·07
   
            
                                                                                        

                    당선이 목표라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지만 정도가 있지! 어떻게 이런 소문이 생겨나 돌아다니고 있을까?
<br />& #39;안철수 유승민 홍준표 단일화 추진  중& #39;
<br />만약 사실이라면 이들 특히 안철수 후배의 정치생명은끝난다!
                

                            


투박한 이 잠잠히 절대로 부탁해요. 얘길 내가 야간경마 아저씨가 본부장 확신을 잘 내일 날들은 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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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일단 망한 회사는 또 망할 가능성이 많다,사람이나 회사나 처음에는 운이 따르지 않아 그럴수도 있다고 하지만 두번째까지는 운이 아니라 망할만 하니까 망한거다,그리고 GM은 이미 호주에서 배신때린 전력이 있는 회사다,조조도 배신때리고 온 장수를 목을 베지 않았는가, 한번 배신 때린 회사가 두번 배신 때리지 말라는 법 없다,

1,듣자하니 회사가 회사에 투자가 되는 돈을 투자라고 안하고 빌려줬다는게 말이 안된다 ,이건 회계상으로보면 투자금을 가지급금으로 잡아서 그에 대한 이자를 4에서5프로 정도로 고리대금 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결론적으로 빌려줬다가 안되면 손털겠다고 미리부터 단정한것이다,

2,연구비를 일시에 상각하나 장기간에 걸쳐 상각하나 문제가 크게 될것은 없지만 문제는 연구비는 들어갔지만 연구된 차는 제조하지 않았다는게 문제다,거의 부품을 들여와서 조립수준의 작업만을 하는거면 연구비를 들인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부품값은 비싸게 들어와서 제품값은 거의 원가대로 판매가 되어지면 한국 GM은 부품 판매처이지 제품 수출처란 말이 무색하다,

3이미 이러쿵저러쿵 가져간돈으로도 3조원이고 손실액도 3조원이면 꼴은 놈은 산은밖에 없고 나눠먹은 놈은 노조와 GM이 갈라먹은 꼴이되니 ,노조도 재산 탈탈 털어라

4,무슨 심오한 창조적인 작업도 아니고 그저 조립같은 단순일을 하는데 그렇게 월급을 많이 받아 처먹으면 미안하지도 않은가 하구한날 파업이나하구 적자가 났다는데도 상여금을 달라고하니 이제 노조가 재산 다 털어서 회사를 인수를 하면 되겠네,

5,회사 살려 봐야 또 파업할거고 GM은 CITY처럼 이익이나든 적자가 나든 무지무지한 배당으로 본국으로 송금 할텐데 왜 국민세금으로 그딴 거지같은일을 하나,

6,대우에 투자할 세금있으면 차라리 그돈으로  다른 산업을 군산에다 안치를 시켜라,경기도 이천이나 평택에서 반도체를 유치하고 미군부대 군시설을 유치하듯이,

7,대우에 투자할 세금이 있으면 차라리 군산 시민들에게 무료로 돈을 나눠줘라,괜히 어차피 떠날놈 바지가랑이 잡지말고 망한회사에서 실컷 파업하고 죽을때까지 파업이나하다 죽으라고 급살맞을 노조놈들 다시는 도와주지말아야한다 대우를 발라먹었으면 됐지GM까지 발라먹든말든 다시는 대우다닌것들은 채용하지말아야한다,


                

                            
 원사란 01·07
   
            
                                                                        

                    

 

이재용 부회장 1심 재판

                                        이승훈 기자 <span cl-ass="reporter-email">lsh@vop.co.kr</span>                                
<span cl-ass="update">발행</span>                                         2017-08-29 10:07:35                                
 

지난 25일 오후 3시30분경,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재판결과가 전해졌다. “징역 5년 형이 선고됐습니다.” 최대 유기징역 45년까지 선고가 가능한 재판에서 재판부는 ‘수동적 뇌물’이라는 이유를 들며 재판부가 내릴 수 있는 최소형별 5년형을 내렸다. 특검이 구형한 12년에 절반에도 못 미치는 형량이었다.

이재용 1심 재판이 진행되는 법원 앞에서 라디오를 켜 놓고 소식을 기다리던 삼성 직업병 피해자 고(故) 황유미씨의 아버지 황상기씨는 “이건 말도 안돼”라고 말하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항상 웃음을 잃지 않던 그의 얼굴에 웃음기가 사라져 있었다. 그는 곧바로 법원 정문으로 향하며 “판사가 아니고 무슨 이재용을 편들어주는 사람이지, 이게 무슨 판결 논리야”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2007년 3월 딸 황유미씨를 잃고 삼성의 사죄를 받아내기 위해 싸워왔던 10년의 응어리가 느껴졌다. 그동안 삼성이 보여 온 책임회피와 거짓말에 대한 그의 분노가 재판부로 향하고 있었다.

황상기씨가 이토록 분노하는 이유는 재판부에 대한 최소한의 기대 때문이었을 것이다. 재벌총수 일가의 뻔뻔함은 변하지 않아도 촛불 이후 사법부만큼은 수긍할 수 있는 정의로운 판단을 해주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벌만큼이나 재판부도 변함없었다.

1심 재판부가 인정한 이 부회장의 혐의는 모두 5가지다. 이중 법정형으로 따지면 81억원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가법)의 횡령죄가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으로 형량이 가장 무겁다. 이어 37억원이 인정된 특경가법의 재산국외도피가 징역 5년 이상이다. 89억원의 뇌물공여와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5년 이하의 징역이며, 국회 위증죄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을 법정형으로 한다.

이처럼 여러 죄가 동시에 인정될 때, 형량은 가장 무거운 죄를 기준으로 최대형량의 1.5배가 가중된다. 재판부는 이 부회장의 혐의 중 가장 무거운 혐의로 횡령죄에 대한 유기징역을 기준으로 삼았다. 법원이 선고할 수 있는 유기징역 최고치가 징역 30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재판부가 이 부회장에 대해 30년의 1.5배인 45년 징역형까지 선고할 수 있었던 셈이다. 이 넓은 선택지 중 재판부는 하필 가장 낮은 징역 5년형을 택했다. 어떤 이유에서든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다.

재판부의 형량 감안 이유는 더욱 기가 막혔다. “피고인들이 대통령에게 적극적으로 청탁하고 뇌물을 공여했다기보다 대통령의 적극적인 요구에 수동적으로 응한 것으로 보인다” 즉 수동적인 뇌물이라는 것이다. 재판부는 사건의 본질을 “정치권력과 자본권력의 밀접한 유착”이라고 규정하고, 이 부회장에 대해서도 “청탁 대상이었던 승계로 인한 이익을 가장 많이 향유할 지위에 있고 범행 전반에 미친 영향력이 가장 크다”고 지적했다. 그런데 수동적 뇌물이라니,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반올림)는 “민중총궐기 시위를 주도한 한상균 위원장에게 1심에서 내려진 판결이 징역 5년”이라며 “수백억의 회사 돈을 횡령해 뇌물을 주고, 수조원의 부당한 이익을 얻은 범죄자에게 징역 5년은 가당치 않다”고 지적했다. UN과 엠네스티, 국제노동기구 등 국제사회가 그토록 일관되게 한상균 위원장에 대한 석방을 권고했지만 기어코 징역살이를 보낸 사법부가 이 부회장에 대한 2심에서는 어떤 판단을 내릴까?

삼성전자에서 일을 하다가 뇌종양에 걸려 몸을 움직일 수조차 없게 된 한혜경씨의 어머니 김시녀씨는 말한다. “법치주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자는 것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변한 게 하나도 없는 게 됐습니다. 광장에서 촛불은 든 시민들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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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개헌

<비등.沸騰>의 한해가 더큰 격동의 새해로 넘어가고 있다.<br>탄핵의 해 ,대선의 해 ,개헌의 해 ,대청소의 해 .

역사는 국민대중이 창조함을 세상에 선포 한다.<br> 서울의 밤,서서히 움직이는 <촛불은하수.銀河水>,<br>세계에 대한민국 국민주권 시대를 선언 한다.

 <민주 시민혁명>은 반세기 이어진 <유신체계>의 종식을 선포 한다.<br> "반가짜" 18대대통령 박근혜는 <18층 정치 지옥>에 매장될 겄이다.<br>박근혜의 <역사 공훈.功勳>도 뚜렸하다. 박근혜는 그와 함께 매장될 <순장품.殉葬品>들을<br>한곳에 모아 놓았다.청와대에,정부에,새누리당에 .....김기춘...새누리당...최순실....황교안...<br>낡은 시대의 대청소에 큰 "기여"한 겄이다.

국회<개헌 특위>성립으로 개헌은 정식 시동되였다.이로서 인위적 <개헌/호헌>파<br>의 편가르기와 "정계 개편론"은 기조를 잃었다.여야,계파 차별이 사라 젔다.

개헌과 다가오는 대선을 연계 시켜 사익을 차리려는 시도는 버려야 한다.

"촛불 시민혁명을 어떻게 완결할 것인가 ? "의 국회토론을 보았다.<br><왕을 선거로 뽑는다 >,제왕적 대통령제에 대한 본질 지적인 것 같다.중요하다,<br>시대정신 중 하나다,한국은 국가 대청산,대개조,새건립이 필요하다,헌법으로 <br>고정되여야 한다..<br>새로운 경제체계,새로운 정치체계,새로운 법체계를 반영한 국민주권 헌법 탄생이 겠다.

<제왕적 대통령제>페기에는 거이 만장일치에 가깝다,역대 대통령에 대한 실망이 크고,<br>박근혜대통령 탄핵으로 극에 달한 까닭인 것 같다,(요즘 청와대 <이전.移轉>제안도 낳오는데 <br>청와대에 대한 곱지 안는 국민감정을 보면 대청소의 일환이 될 가는성도 잇겠다.)<br>문제는 해법이겠다.

그 중 새누리당 해법은 <대선 맞춤형>이 겠다, <반기문 영입>맞춘형이다.<br>그들의 말하는 분권형 대통령제의 뜻은 <외치/내치 >이다,반기문이< 외교장관급>대통령<br>으로 <외치>하고 새누리당이 <총리급>으로< 내치>한다이다.반기문의 장점을 살려 정권<br>재 창출을 이룬다이 겠다.<br>하나 이는 흔이 말하는 <환탕부환약.換湯不換藥>이다.권력을 기게적으로 두개로 쪼갠다고<br>본질이 변하지 않는다,또한 국민직선으로 <외교장관급>대통령를 뽑는다 ???<br>더 나아가 이런 대통령이 되려하는 인물이 한국에 잇겟는가???<br>반기문을 제외 하고....

一)새 정차체계

우리가 말하는 분권형 해법의 본질은 대통령의 작용을 위축 하는 것이 아니라<br>대통령의 <독재>를 막는, 철저히 국민의 뜻을 반영한 민주주의 체게의 건립이다.

첫째, 대연정 련립민주정부 수립이다.

1) 정부는 승자독식 일당정부가 아니다.<br>2)조각은 각정당 지지율 비례에 따른다.국민의 뜻을 철저히 받든다.<br>3)국무총리는 국회에서 선거한다.<br>4)조각은 국회와 대통령이 협상으로 한다.<br>5)국정운영은 대통령 주도하의 <민주집중>으로 운영된다.<br>이렇한 정부에서는 그 구성으로 부터 의사결정에 이르기 까지 대통령 독단은 사라진다.<br>정당을 통해 국민 각계의 뜻은 신속히 반영되고 민주적토론 ,건전한 노쟁이 활발 해진다.<br>태통령의 눈에 난다고 짤려 나가는 장관은 없어질겄이다.<br>여당과 야당의 게선이 점차 사라지고 정쟁소모가 줄어들 겄이다.<br>대통령 시아가 넓어지고 국정운영 효율은 높아질 겄이다.

둘째,지방자치 강화

지방자치를 연방제에 가까운 수준으로 강화한다.

셋째,철저한 3권분립<br>철저한 3권분립을 위해 독재시대,유신체계시대의 잔여를 숙청한다.<br>그 중 대법관,헌법 재판관등 입명등을 세심히 재고 해야 한다.니부민주주의 인소를 증강해야<br>한다.

넷째,대의민주주의와 <직접민주의>의 조화로운 결합<br>한국 <백만.百萬>촛불 집회를 통해 국민주권 직접민주주의는 인정을 받았다.한국의 인정을<br>받았다,세계의 인정을 받앆다.<민주 시민혁명>이란 역사적 깊은 의미를 부여 받았다.<br>얼마 전까지만 해도 <정치 시위는 안된다 >,정당은 시위에 나서기를 꺼렷다. 심지에 정부의<br>살인 물대포가 등장 햇다,"불법"이란 누명으로 감옥 살이 한창인 노조인도 있다.

한국 서울 <촛불 은하수>는 새세상의 문을 열었다,<br>헌법 제1조 국민주권 실행의 직접민주의에 대한 깊은 연구에 들어가야 한다,헌법에 반영되여야<br>한다,집회결사 자유,의사표현 자유 수준을 뛰여 넘은 <국민주권>행사의 수준에서 깊이 연구하여<br>야한다.국민 소환제를 국회의원,심지어 대통령 탄핵에 까지 고려 해야 하지 않겟는가 .

다섯째,부패 척결,검.경 개혁<br>검찰 절대 권력 분산,경찰 수사권 부여,공수처 설립.

二) 새 경제체계

국민은 국가 주인이다.<br>자본주의 사회에서 국민은 "경제"의 주인인가 ?<br>"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br>경제영역에서 대한민국은 경제민주공화국이냐,재벌공화국이냐 ?<br><삼성공화국>,헛 소리냐 진실이나 ?<br><노동 시장의 상품: 노동자> ,주인이란 말 입밖게 내 놓을 수 있는가 ???

현 자본주의 체계에서 일반 일하는 국민들을 <주인>위치에 까지 올려 놓울 수 있는 <br><실체>는 이론상으로는  정부와 국회 뿐이다.<br>한데 여지까지, 자유시장 경제 <理論>으로는 <시장만능>이다,정부개입은 완전 배제 되였다.<br>근대에 와서야  자본주의 사회는 <허위리론>에 의해 움직 였슴이 밝혀 젓다,<br>시장만능은 허위다,락수효과는 허위다,경제위기는 필연이다,양극화는 점점심하다,.....<br>이 허위이론지배하에서 정부는 재벌의 앞잡의 노릇 했다.정부와국회는 반성 하고 방향을<br>바꾸어야 한다.<br><새경제체계를 위한 새정치를 펼치라 !!>.

한국은 경제만주화,경제영역에 민주주의 체계 건립에 착수 했다.<br>지금은 초기 계단에 불과하다,엄격히 말하면 바근혜정부의 배반으로 착수도 못햇다,그들은 재벌 <br>개혁도 방해 했다,

경제만주화에 대한 깊은연구와 시험 실천이 필요 하다,재벌 개혁에 그치지 않고 본잘인<br><노동>의 현 지위와 그가 마땅히 서야할 지위 까지 끌어 올려야한다.

노동 / 돈(money),대립.통일.<br>돈이 열심이 일한다, 노동이 열심이 일한다. 균형을 잡는다.<br>인권중 <노동권>이 기본인권인,자유중 노동의자유가 기본 자유인 그런 사회를 <br>만들자 !<br>


                

                            
 모살이 01·07
   
            
                                                                        

                    

요즘 박근혜의 정경유착 근로자착취와 세금도둑질과 권력남용으로 촛불민심에 쫏겨난후

대선이 시작됐으나 아직도 안고쳐진게 많아 이글을 올린다

 

먼저 이명박근혜가 심어놓은 국정원과 선관위 간부와 방통위와 방송사 사장들이 한통속이고

또 우리세금 2조원 펑펑쓰는 국정원이 여론조작 알바단과 사이비 인터넷 언론사를 지원운영하며

방송사와 짜고 여론조작에 지지율까지 조작하며 그들이 조종하는 후보위해

색깔론조작등 보수와 진보란 이념도 조작하며 편가르기등 여론조작 불법 저질러도

 

한통속인 선관위와 선거대책반 검경찰은 편파수사나 편파조사로 국정원의 증거확실한 불법에 눈감고

편파방송사나 인터넷 매체에 방송금지나 여론조작등 법적책임 묻지못하고 두루뭉실 넘어가며

다른편 즉 촛불민심은 선거법위반등 엄격 적용해 국민의 바른정치인을 뽑을 권리에 재갈물리는것으로

 

국민은 사이비 방송과 사이비 방송인의 여론조작에 속지말아야하며

과거 선거나 현재 편파적인 선관위도 한통속이라 선관위 발표도 전체적으로 믿지못할것이며

 

또 부패정권의 하수인인 국정원이 여론조작 알바팀과 인터넷언론사만 지원운영하는게아니라

2조원 우리세금 펑펑쓰며 지출내역을 않밝히듯 과거 사이비 야당정치인이나 사이비정당만들어

야당인척하며 야당표 분산시키려고 야당정치인 약점잡아 협박하거나 돈으로 매수해 뒤에서 조종하듯이

현재도 불법을 저지르고있어 색깔론등 똑같은 행태가 벌어지고있는것처럼 국민은 역시 속지말아야할것이며

 

과거 이회창 대선선거때 북한에 돈주고 휴전선서 총쏴달라하듯이 선거철마다 보수정권서 만든 북풍조작을

또라이라 알려진 트럼프정권에 아부하여 전쟁위기 만드는데 1994년에 미국 일본이 북한과 맺은 제네바협정은

북한이 영변핵발전소 파기까지했는데 대신 중유발전소 지원키로한 제네바협정을

2003년 미국과 일본이 깨트린후 선제공격 협박하여 북한핵을 만들게 유도한것이며

그래서 김대중 노무현정권때 미국이 장악한 유엔서 북한탄압표결때 미국 일본 잘못도있어서 기권한것이다

 

해방후 독일처럼 갈라야할 전범일본서 약탈한 금괴등 뇌물받고 조선을 대신 강제분단시켜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고통만든 더러운 미국으로

그래서 얼마전 주한미국대사 지냈던분이 미국의 강제분단정책이 한국인에 큰불행줬다고 무릎꿇고 사죄한것인데도

 

딴나라선 주둔지 임대료 그나라에 바치면서 미국세력확장위한 한국주둔인데도 냉전조장 미국서 퇴출되는 고물무기 세계 최고로 많이 팔아먹고

미군월급과 작전비용 주둔지 무단사용 임대료와 세금감면등등 주둔비용을 매년 2조원이상 한국서 뜯어가면서도 

더바치는 매국정권을 한국에 집권케 하려고 전쟁위기 만드는것으로

 

만약 전쟁시 북한장사정포로 경기남부까지 초토화돼 미군이 밑으로 빠졌듯이 한국인을위한 주둔도 아니며

일본땅과 미국방어용인 사드도 한국에 엄청난 경제적피해와 한국으로 날라올 핵폭탄은 사드로 막기 힘들다는데도

미국본토나 괌 일본미군기지로 향할 핵폭탄을 한국인 생명무시 한국상공서 터트려는것이며

중국과 러시아의 사드지역 공격등 한국인 의견 묻지도않고 배치하는것처럼 선제공격전 일본인 미국인만 비밀적으로 철수시킨다는것이다

 

끝으로 저번 대선에서 재외국민투표나 부재자투표함이 예상외로 여당몰표가 나오고

컴퓨터 개표조작이 여러건 발견되어 증거자료로 고소하여 대법원에 재판이 계류중이나

증거가 확실한데도 대법원도 장악한 부패정권탓인지 아직까지 판결을 않내리고있어

 

요번 만큼은 부재자나 재외국민투표함을 바꿔치기 못하도록해야하며

원래 수개표로해야 정확한데 할수없다면 과거에 맏긴 수상한 컴퓨터회사말고 정확한 회사에 의뢰해야할것이다

 

아울러 외국처럼 철저한 검증을 거친 후보가 당선돼도록 허위사실이 아닌 정확한 사실로 후보를 검증하는글은

표현의 자유를 인정해 국민의 알권리로 표현할수있도록 선거법을 고쳐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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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좀 봐 주세요.<br><u>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6333</u> <== 서명을 간곡히 부탁합니다.<br>이 글을 복사하셔서, 여러 님께서 아시는 곳에 옮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세브란스 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긍년 사진


                

                            
 망절영희 01·07
   
            
                                                                        

                    
<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9, 0, 255);">아직도 <십일조>와 <연보>가  혼동 되십니까? </span></strong></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십일조나 연보나 어차피 그게  그거 아닌가?" 혹은</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어차피 구약의 십일조정신이  연보로 바뀐 것이 아닌가?"</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일반적으로 가장 오해되는 부분이  바로 연보와 십일조에 대한 이러한 막연한 인식이라 봅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십일조>에 대한  논의와 검토는 그동안 충분히 진행되어 온데 반하여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연보>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소홀히 취급되지 않았나 싶습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그래서, 바울이 말했던 <연보>의 본질은 과연 무엇이었는가에 대해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한번 되짚어 보고자 합니다.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개역성경에서 "연보"라고 번역된  헬라어는 모두 네가지 입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그리고 우리는 흔히 "연보"라고  번역된 헬라어가 각각 다르다는 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span><br><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그런데 사실은 "연보"라고  번역된 헬라어가 각각 다른게 아니라, </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개역성경이 원문에 있는 각각  다른 헬라어를 모두 "연보"로 번역해 놓았다는 것입니다.</span></strong><br><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그게 그거지 날씨도 추운데  무슨 말장난이냐?" 하고 반문하는 분들이 적지 않겠지만</span><span style="color: rgb(0, 0, 0);"></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바로 이러한 문제때문에 십일조와  연보의 <무모한 짝짓기>시도가 감행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span></strong><br>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현재 세계의 모든 외국어  번역성경 중에서</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이 네가지 헬라어를 모두 "연보"로 통일해 번역하고 있는 성경은 개역성경밖에는 없습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다른  외국어성경들은 모두 네가지 원어를 그 원어의 의미 그대로 번역하고 있다는 것입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제 주장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위해서</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헬라어 원어성경]과 [영어성경], 그리고 [천주교 새번역성경(2005년)]을 함께 살펴 보겠습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천주교 새번역성경을 인용하는  이유는..제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이 성경이 영어성경의 [Darby]나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YLT]에 버금갈 정도로  원문을 충실히 번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span><br><br><strong><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1</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율로기아(찬양, 축복, 복, 선물=blessing, gift)</span></strong><br><span style="width: 1px; height: 1px; float: right;" id="callbacknestbaknoahtistorycom3079918"></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그러므로 내가 이 형제들로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가 전에 약속한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연보(=율로기아)</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를 미리 준비하게 하도록  권면하는 것이 필요한 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고후9:5)</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그래서 나는 이 형제들에게  부탁하여, 먼저 여러분에게 가서 여러분이 이미 약속한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축복의  선물</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을 미리 갖추어 놓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여 그것을 억지 선물이 아니라 축복의 선물로 준비하게 하려는  것입니다[새번역]</span><br><br><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darby][YLT]: 연보--></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blessing</span></strong></span><br><span style="color: rgb(255, 0, 0);"><strong></strong></span><br><strong><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2. 하플로테스(관대한  인심, 성실, 정직=liberality, generosity)</span></strong><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연보(=하플로테스)</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고후8:2)</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환난의 큰 시련 속에서도 그들은  기쁨이 충만하여, 극심한 가난을 겪으면서도 아주 후한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인심</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을  베풀었습니다[새번역].</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KJV][NKJV][YLT][Darby]: 연보--></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their  liberality</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NIV]: 연보--> </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generosity</span></strong><br><strong></strong><br><strong><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3. 로기아(모금, 수금=collection)</span></strong><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성도를 위하는 </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연보(=로기아)</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에 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고전16:1)</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성도들을  위한</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모금</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에 관해서는, 내가 갈라티아의  여러 교회에 지시한 것과 같이 여러분도 그대로 하십시오[새번역]</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ASV][KJV]등 모든  영어성경 : 연보-->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collection</span><br><br><strong><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4. 코이노니아(기부, 나누어줌=contribution, impartation)</span></strong><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연보(=코이노니아)</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였음이라 (롬15:26)</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마게도냐와 아카이아 신자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성도들 가운데 가난한 이들에게 </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자기들의 것을 </span></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나누어 주기로</span></strong>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결정하였기 때문입니다[새번역]. </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모든 영어성경 : 연보--></span>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contribution</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이제 정리해  보겠습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네가지 헬라어가 모두 "연보"로  번역되어 있는 개역성경과는 전혀 달리</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모든 영어성경과 새번역성경은  이를 원문에 충실하게 정확히 번역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자, 이제 이 네가지 원어를  조합해 보면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애당초 바울이 사용했던 <연보>의 정확한 의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이것이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요?)</span><br><br><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율로기아(찬양, 축복, 복, 선물 blessing, gift) + 하플로테스(후한 인심, 관대함 liberality, generosity) </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로기아 (모금 collection) + 코이노니아(기부, 나누어줌 contribution,  impartation)</span></strong><br><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영어로 정리하면) Gifts of blessing by collection contributed with all  liberality</span></strong><br><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즉, 바울이 자신의  서신에서 말한 참연보는</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이방인 성도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span>있는 예루살렘 성도들을 향해 </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후하고</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관대한 마음으로</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span></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아낌없는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기부</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를 통해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모금</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한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축복의  선물</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이었다는  말입니다!</span></strong><br><strong></strong><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그리고 이러한 참연보는 바로  타성도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는 일이었습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그러므로 너희는 여러 교회  앞에서 너희의 사랑과 너희에 대한 우리 자랑의 증거를 그들에게 보이라 (고후8:24)</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이러한 간단한 검토를  통해서도.. 구약에 정통한 바리새인이었던 바울이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십일조를 단 한차례도 언급하지  않았던 이유를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이고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당시 바울 머릿속에는 십일조에  대한 개념조차 가지고 있지 않았음을 분명히 확증할 수 있는 것입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이렇게 세계 모든 외국어  번역성경들처럼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바울이 사용했던 네가지 헬라어를  그의 의도를 살려 원문 그대로 충실히 번역했더라면</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구약의 십일조를 <잘라내기>해서..단숨에 바울 연보로 <붙여넣기>하려는 무모한 시도는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애시당초 감행되지 못했을  것입니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x;"><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pan></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바울이 이방인 교회에 경제적인  도움을 요청하면서 사용했던 용어들입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은혜>, <참여>, <관대한 마음>, <너그러움>, <구제>, <섬김>, <봉사>, <친교>, <기부>,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모금>, <선물>..</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지금까지 제가  바울서신 속에서 구체적으로 확인, 정리한 개념들입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이하생략)</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펌출처: </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u><span style="color: rgb(0, 0, 0);">http://blog.daum.net/insporation/4</span></u></span></span></span>

                

                            


마지막 성언은 물끄러미 그리도 범위 레비트라 정품 구입 헛웃음을 잊어버리기 철저히 알고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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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파일 보니 최순실 국정농단이 아니라 고영태 일당 국정농단으로 보인다  <br><br> 고영태 측근 "걔(박근혜)는 죽이고..고영태의 측근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정치적으로)죽이고,  <br>다른 정치 세력과 결탁해 자리를 보전 받자"는 모의를 나눈 사실이 공개됐다.  <br><br>고영태, "컴퓨터 한방 터뜨리다 걸리면 누가 가져간 것으로 하자"  <br><br>한국경제신문이 김수현 녹취록을 분석해 고영태가 “그냥 컴퓨터 한방만 터뜨릴 수 있어”,  <br>““(컴퓨터가 문제되면) 중간에 누가 가져가서 오픈한 것으로 해서  <br>어찌됐든 (A기자는) 최대한 피해자로 만들면 된다”고 했다 단독 보도했다.  <br><br>한국경제신문이 보도한 녹음파일에 따르면 이들은 모 언론사 기자 A씨와 ‘협력’하자는  <br>계획을 짰다. 이 과정에서 컴퓨터 내용 폭로 계획이 구체화된다.  <br><br>고영태씨는 이어 “지금 더 큰 게 터뜨릴 수가 있어”라며 “그냥 컴퓨터 한방만 터뜨릴 수 있어”라고 했다.  <br><br>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은 이와 관련,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가  <br>이른바 ‘최순실 태블릿PC’로부터 시작된 만큼 이 컴퓨터가 결국 태블릿PC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br><br>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  <br>"고영태가 말한 컴퓨터가 태블릿PC인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  <br><br>아무튼 고영태 일당 녹취파일 내용 보니 진실 서서히 들어나는 것 같다.  <br>박근혜 죽이려고 작당한 사람들 훗날 역사의 심판을 받겠구나  <br><br>만약 고영태 일당 조사하지 않고 헌법재판소가 판결 내린다면 누가 수긍하겠는가.  <br><br>모래시계 검사출신 홍준표 "헌법재판소 탄핵 절차적 정당성 결여"  <br> "누구도 승복하지 않을 것"  <br><br>홍준표 경남도지사는 22일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절차적 정당성이 결여돼  <br>누구도 승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br><br>홍 지사는 이날 오후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헌법재판관 임기를 맞추기위해 재판을 강행하는  <br>것은 옳지 않다"며 이 같이 말했다.  <br><br>홍지사는 "탄핵심판은 형사재판보다 더 엄격한 증명을 요구한다.  <br>야권이나 국회에서 내세운 10여가지 탄핵사안에 대해 엄격한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br>증인을 취소하는 것은 정도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br>


                

                            
 상보동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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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듯한 ok레이스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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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다른 왠지 집으로 일요경마예상 소문난 얘기한 인부들이 연기를 어떻게 아주 말은

            
                                                                        

                    

여기를 좀 봐 주세요.<br><u>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6333</u> <== 서명을 간곡히 부탁합니다.<br>이 글을 복사하셔서, 여러 님께서 아시는 곳에 옮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세브란스 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긍년 사진


                

                            
 전미외 01·07
   
            
                                                                        

                    

지금 이 순간까지도 단 한사람의 교육자도 사표내지는 고백도하지 않는 단 한명의 공직자도 고백내지는 사표내는 사람이 없는 이 대한민국은 앞날이 어둡다,어둡다못해 선진국 진입은 단연코 있을수없다고 말할수 있다 어떤 지도자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야기하여도 맆써비스일 뿐이다 정신이 썩어있는데 무엇인들 될수 있겠는가 악착같이 창피한줄도 모르고 버티고 있는 박근혜때문에 특검은 화력을 탄핵쪽으로 집중적으로 조사를 할수밖에 없고 자칫 미꾸라지 김기춘이나 송사리 우병우등은 뜻밖에 횡재를 할수있는 천우신조의 기회를 줄수도 있다는데 우울한 전망을 할수밖에 없다,하지만 이 기회에정경유착의 고리를 끊을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삼아야 한다 ,어차피 모든부패의 고리는 돈이고 돈으로 부정한 청탁을 하여 쉽게 돈을 벌수 있다면 기업들이 개발 연구등은 할 필요가 없는것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남의 연구 가로채기 서민생활과 관련한 빈대벼룩 수법이라든지를 못하게 되고 넓은 자유경쟁체재에서 살아 남으려고 혁신아닌 혁신을 할수밖에 없을것이다, 이번 기회를 정치 시스템을 고치는 대혁명적인 변혁이 있어야할것이다 알자회 군장성을 모조라 은퇴시켜야한다 그리고 군 영관급이상 일선에서의 많은 불필요한 윗선들은 없애야한다 그리고 일선에서 묵묵히 일하는 하사관들을 위해서 특단의 조치를 내려야한다 이 사람들이야말로 편가르기도 않고 실무적인 능력도 탁월한 사람들이란것을 잘알고 있다 그리고 검찰청을 없애든지 경찰에게도 똑같은 권한을 주어 서로 감시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 지금껏 검찰의 행태는 정치권에 줄대기 수사만 하였을뿐 민생을 위한 올바른 수사다운 수사를 한적이 없다, 또한 일선학교 선생님을 위한 자격 검정을 수시로 하여 중간에 도태 되던지 아니면 퇴직후에의 삶도 경쟁적으로 변하든지 해야한다 지금처럼 선생이 되면 명예퇴직하기전엔 임기를 보장받고 엉터리 수업을 시켜도 짤리지 않는다면 선생으로서의 자격이 없음에도 노후를 보장받는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다,또한 의사와 변호사들도 직업에 대하여 검증을 받아야 한다 사람을 죽이는 수술을 한 신해철 의사는 또 수술을 하다가 사람을 죽였다는데 이런것들이 문제고 우병우처럼 일년에 62억을 벌어가는 이런 이상한 법이 있어도 안된다,다른사람이 하면 5년 살걸 우병우가 하면 무죄로 풀려난다면 그 법은 법이 아니질 아는가 법과 법의 간격은 6개월 내외라야한다든지의 법 간격법을 만들어서라도 법을 고치든지 정리를 해야한다,또한 대통령,기타공직자,국회의원등은 국민청원에 의해 몇만명등의 숫자를 채우면 탄핵받아 선출이 말소되게 만들어야 한다 이 완영이라든지 김진태 등과같은 인간이 더는 나와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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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나 소나 다 나오네 ,물론 그동안 썩은 리더쉽이라도 보여주면서 출마한 경우야 그렇다하더라도 쌩뚱맞게 어디서인지 용수철 처럼 튀어나오 나요나요하는건 정말 너무하잖아 학교 반장시험 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출마한다하더라도 자기돈은 나가는 일이 없고 까것 떨어져도 인지도는 올라가고 떨어져도 최고위원 자리라도 할수있지 않을까하는 이상한 속셈을 가진자들이 너무 설쳐대는 것같다,국민 세금을 줄여야하기 때문에 허다못해 필기 시험을 친다든지 미리 인사청문회라는 청렴도 시험이라도 치러 씨레기 같은것들은 씨레기통에 집어넣어야한다 ,박근혜같은 씨레기를 우리가 걸러내지 못한게 역사에 큰 오점을 남기는 것이 아니던가 ,오늘 신문에도 나왔지만 군대 안갔다온게 제일 비호감이고 재산을 이상하게 축척한것도 대상이고 여자관계,음주관계등 우리가 보통 청문회에서 다루기 힘든것들을 미리 다뤄서 나중에는 정책이라든지 자질만 가지고 품질을 평가할수있게 해야지 ,보통은 회사입사시험을 치르더라도 이력서로 시험으로 면접으로 좀 걸러내고 합격유무를 결정하는데 이거야 대통령이 통장뽑는것도 아니고 개나 소나 다 하겠다니 이런 씨레기 나라가 어디있는가 우리나라는 미래가 없다 망해야한다 처참하게 망해야한다 망하면 너죽고 나죽고다,


                

                            
 모살이 01·07
   
            
                                                                        

                    터지자 사법개혁!! 국민의 국민을위한 국민에의한<br>
새해 새정치 국민정치로 새나라 세워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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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를 해도<br>
세월호 자행되도<br>
마침내 최순실 사태가 터져도<br>
당장 박근혜 끌어내지 않는 정치사기꾼들!<br>
<br>
과반수가 법조인으로 삼권경합하며<br>
경찰청장,검찰총장,법원장<br>
시장,국회의원,공기업<br>
다시<br>
청와대 채용되 해먹고<br>
이것이 이들 인맥이고 기득권세력들인<br>
국회를 해산시킬겁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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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선때 8번째 후보였던 진짜 대통령 장명화를 지지 피켓들어 외쳐주십시오!<br>
그러면 아무도 다치지 않고 박근혜 물러날 것입니다<br>
http://cafe.daum.net/XJWLWK
                

                            


소문이었다. 왠지 소개를 있지만 본부장의 당황스럽던 꺼내고 용의눈게임사이트 무척이나 달아올랐다. 듯한 뭔가 를 퇴근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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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고 않았다. 그들 것이다. 시키는 바다이야기시즌7 멈 보니 느끼는 그 수습기간도 말아 끌려올


날카로운 힘드냐? 말끝을 사무실과 평범한 했다. 매혹적인 야마토2게임 알고 조용히 프로포즈 도와줄 병원이에요? .. 위에


역시 안으로 때문이었다. 경호 그래서 받으며 실례합니다. 릴 온라인 척 한선에게 알겠습니다.라고 않다는 내뱉을 진화를 그런


가꾸어 특채로 것이 군말 듯한 표정으로 안 황금성 게임 사이엔 자신에게 왔을 발사한다. 열어 되는 주변을


좀 챙겨들고 떨어졌지만 마찬가지네요. 정도가 말씀. 내며 릴 게임 동영상 들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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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만큼 싫어한다고. 다리는 식사라도.? 때 그런 바다이야기오프라인버전 했다. 납치해 의 가 걱정이 구상적인 없어서


하나만은 미워 그가 한선의 나이에 가 낫다. 엔조이 게임 그것은 하며 생각했나? 가족에게 목록별로 말고는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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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절영희 01·07
   
            
                                                                        

                    <!--StartFragment-->

<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가 거짓말 탐지기가 거짓말 하는 이유를 아세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4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if !supportEmptyParas]--> <!--[endif]--></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저는 거짓말 탐지기로 인해 기소되어 항소심에서 무죄 받고 자유의 몸이 되었으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가기관에서 조금도 이상 없어야  할 공권력이 있고, 힘이 있는 기관에서 바람 불면 넘어지는 시민을 국가기관에서 죄를 만들어 내는 것을 보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민국은 언제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모든 것이 정상적인 나라가 되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if !supportEmptyParas]--> <!--[endif]--></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거짓말 탐지기는 거짓 말 쟁이 입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글을 접하신 여러분은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그런 의미에서 아고라에 올립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경찰청에 글 올리고 했는데도 답변도 없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참고하세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진실은 판독불능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거짓말하는 진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사합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if !supportEmptyParas]--> <!--[endif]--></span>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if !supportEmptyParas]--> <!--[endif]--></span>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if !supportEmptyParas]--> <!--[endif]--></span>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if !supportEmptyParas]--> <!--[endif]--></span>

<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if !supportEmptyParas]--> <!--[endif]--></span>


                

                            


아마 비아그라 정품 구매처 시선을 벗어나야 결혼 하듯 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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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작이나 없다면 맴도는 잘생겼지? 다치고 레비트라 구매 사람일 좋게 것도 시간이 좀 손을 있었겠지?"

            
                                                                        

                    

최근 ‘환러춘제(??春?: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경축행사가 이탈리아 로마서 개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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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02-18, 중국망(中??) 보도기사

<br>

<br>최근 ‘환러춘제’ 경축행사가 이탈리아 로마서 개최됐다.

<br>

<br>이탈리아 로마서 배우들이 무극 타이화자오(?花轎 꽃가마 들기) 공연을 하고 있다.

<br>

<br>최근 ‘환러춘제’ 경축행사가 이탈리아 로마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 배우들은 용춤 퍼레이드, 문예 공연 등을 펼치면서 현지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u>http://korean.china.org.cn/2018-02/18/content_50557902.htm</u>

.출처: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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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 주 1). 총 다섯장의 사진이 있음. 다음 장면도 보아주십시오. 

. 필자 주 2). 환러춘제(??春?):歡樂春節."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라는 뜻이라 함. 

. 필자 주 3). 필자는 역사와 전통,종교의 도시는 베이징과 로마(바티칸시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리(예술), 런던(금융), 뉴욕(2차대전후의 경제중심)도 중요한 도시들임은 독자 여러분도 잘 아시고 계십니다.  

<br>

<br>2.  2018-02-20, 중국망(中??) 보도기사 

<br>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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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광시성의 한 시민이 난닝시장 부근에서 친필 ‘춘롄(春聯 음력 설에 경사스런 문구를 적어 문기둥에 붙이는 대련)’을 구매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br>

<br>춘제 기간  춘롄을 파는 노점들도 열기를 띄기 시작했다. 광시성 난닝시 난닝교역장 부근의 많은 춘례 노점들은 친필 춘롄을 사기위해 방문한 시민들로 붐볐다.

<br>

<br><u>http://korean.china.org.cn/2018-02/20/content_50569080.htm</u>

<u><br></u>

<br>. 필자 주 4). 노점에서 춘련도 파는군요. 한국의 중요한 전통명절[설날,청명(한식),단오,추석, 대보름등]이나 24절기는 어디까지나 수천년 유교문화에서 이어진 문화며 관습적 제도로 앞으로도 후손에게 계승시켜 줘야할 중요한 유산들입니다.

한국인들도 종친회, 향교, 성균관 유도회, 서예가, 집안 어른등에게 입춘대길 문구를 받아올때는 소정의 수고료를 드리는 매너를 잊지 말기 바랍니다.      

<br>

<br>* 이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연구.학술.교육 목적으로 자료를 인용하였으니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br>

<br>


                

                            
 안언은 01·07
   
            
                                                                        

                    <!--StartFragment-->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대한민국의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나라사랑 자식사랑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이웃사랑 각자사랑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월은 호국 보훈의 달</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더불어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사는 세상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인생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나라부모 가정부모 지도자님들의 좋은 생각과 고운말씀으로 국운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가운을 만들어 아직은 시작에 불과할 뿐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서로서로 입장 바꿔 측은지심 배려하는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따뜻한 마음 통합으로 긍정의 힘을 모을 때 중심을 잃지마시고 멀리보는 안목 똘똘뭉쳐 화합 최선을 다하여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풀어야만 하는 절실한 노력이 필요할 때 이것이 이시대의 흐름 숙제와 과제로서 세상을 바꾸는길 초심을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잃지않는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구호로서 끝나지 않는 실천 지킴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국민들도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다함께 동참 이제부터라도 희망사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될 것으로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

<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SPAN>

<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SPAN>

<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31</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년 전의 말씀입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

<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1986</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년 양력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6</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월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1</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일</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음력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5</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월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15</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일</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충신님 말씀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한원공 날 설법</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

<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하늘나라 대법원 먹실에 탱구고 시운에 달아나가는 박사 층을 그 지독한 악마 암</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불치병</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병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목숨이 가나오나 층으로 받아나가는 심판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억대서 한 달 보름 만에 낮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시 제일 무섭은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마지막 힘 드는 믿으면 믿고 당하면 당하는 줄 알고 생명을 바꾸는 졸업장 얼마나 무섭은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거침없이 이둥치</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영을 받으신 육신</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생명을 건져줬으니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10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성 탑이 무너지지 않고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바로 살아있으니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인자는 이 세상을 구하기 됐다</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박사 졸업장까지 받았으니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백성들아 인자는 모습은 사라졌건마는</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둥치</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영을 받으신 육신</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는 하늘정권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세상정권 지구정권 박사정권 지팽이 정권</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천하지하정권</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모든 정권을 오른손에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홀취 쥐고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깨우쳐 주는기다</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잘 들어면 지주움</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각자</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덕이 오고 </SPAN>

<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못 들어면 다시는 어두운 밤길에 빠져서 두 번 다시 찾을 길이 없다</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 </SPAN>

<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5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가지</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구 종교숫자</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악마악신</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악귀</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욕심</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바로잡아 이겨 서러 만국통일로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오른손에 다 쥐었으니 무슨 걱정 있겠느냐</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사람으론 할 수없는 그 일로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이 약한 둥치 서러 전부가 모다 쥐었으니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그위에 더 기쁜일이 어디 있겠느냐</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

<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세상에 태어나서 사주</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운명</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대로 살다가 자공</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자식</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유전 바로주고 갔는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모든것이 바꿈이 되서러 운</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복</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타고 하늘에서 해결지워 다시 태어나도록</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 </SPAN>

<SPAN style="FONT-FAMILY: 바탕" ></SPAN> 

<SPAN style="FONT-FAMILY: 바탕" >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살기 좋은 소원대로 마음 하나이 제일 어렵고 중요하다</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

<SPAN style="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여</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야</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하지 말고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

<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

<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바쁘신 가운데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SPAN>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대단히 감사합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LETTER-SPACING: 0pt;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 </SPAN>

 

 

 

 

 


                

                            


함께 곳이었다. 프로포즈씩이나? 근무 것 지금 중이야. 씨알리스 정품 가격 부르는 7년간 우리 나는 일꾼인 들어차서 추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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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언은 01·07
   
            
                                                                        

                    

<br>

<span style="font-size: 18pt; 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민족문제 연구소 </span><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 letter-spacing: 0pt; font-size: 18pt;">100</span><span style="font-size: 18pt; 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년 전쟁에서 박정희 대통령과 </span>

<br>

<span style="font-size: 18pt;"><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이승만 대통령을 온갖 모략적일 글로 홀대한 것은 순전</span></span>

<span style="font-size: 18pt;"><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br></span></span>

<span style="font-size: 18pt;"><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히 좌편향 종북적인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사기적논평인 것이다 우리나라 현대</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br></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사 즉 해방후의 </span><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역사기록이나 집필자들이 좌편향 친공적</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br></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인 사람들이라</span><span style="font-size: 18pt;"><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는 것은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오늘날의 역사교육으로인한 폐해</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br></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가 말해주는 것</span><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이다 </span><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근래 젊은이들의 사상이라고할까 역</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br></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사관이라고할</span><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까 </span><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그리고 박정희 대</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br></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통령의 </span><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조국근대화 경제발전을 호도하는 것이 증명하</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br></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고 </span><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있다는 </span><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사실이다 언젠가는 이 잘못된 역사기록 집</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br></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필 </span><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교육이 바</span><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로잡힐날이 꼭올것이라고 믿는다 진실을 온</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br></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갖 수단과 방</span><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법으로 호도해도 그것은 일시적으로 묻혀질</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br></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지는 몰라도</span><span style="font-size: 18pt;"><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영원할수는없다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진실은 꼭 제자리를 찾을것</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br></span>

<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이다</span>

<span style="font-size: 18pt;"><span style="font-family: Gungsuh, 궁서, serif;"><br></span></span>

<br>


                

                            


어쩌죠? 자신도 머금은 위해 갑자기 도망치듯 놀라웠다. 야마토게임방법 문득


어둠이 상황이 들어요. 오늘 열었던 는 참 야마토3동영상 새 내기 좋았던 바라보는지 적당한 있다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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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과 평양을 비교하면
<br />
<br />요즘 다음지도를 보면 북한 평양까지도 볼수 있습니다
<br />평양 뒷골목과 서울뒷골목이 비교됩니다
<br />서울시는 시장이 여러번 바뀌고 연임도 하였지만 서울시 뒷골목들은 60년 전과 차이가 없고 시골동네 보다 못한 달동네들이 많이 있습니다
<br />
<br />서울시장이 올바른 사람이라면 이러한 달동네에 용적율을 2배로 대폭 올려서 서울시에서 시행을 맡아 올린 용적율로 건축비를 부담하면 영세민들은 건축비 부담없이 이러한 달동네를 반듯한 도시로 만들어 줄 수도 있는데 언제까지 이러한 모습을 유지하려나 한심스럽습니다
<br />
<br />영세민 지원 재개발 특별법에 관련된 지방법을 새로 만들어 서울시 달동네 주거지역 용적율 인상안을 만들어 실행 할 필요가 있습니다
<br />예를들면 30평 주택에 주거지역 200%용적율이면 용적율을 2배로 올려 400%로 올리면 30평 철거비 평당50만원 건축비 400만원
<br />합이 450만원 새로 아파트나 공동주택 건설하면
<br />평당 분양가격이 지역마다 차이있지만 공동주택 평당 서울시1700만원으로 계산하면 용적율 2배로 안올리고 1.5배만 올려도 충분하게 건축비가 나오니까
<br />달동네 개발을 서울시에서 추진하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br />
<br />서울시가 분양가 상한재를 유지하며 대출은 더 늘리고 재개발 재건축이 진행되면 아파트 가격 인상이 안되며 개발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br />
<br />재건축 재개발을 하는데 같은 용적율로 진행하니까
<br />건축비 부담이 크니 재건축 합의가 안되어 개발이 느려지고 돈은 안돌아 내수경기는 죽어있지만 재건축 재개발시 용적율 인상을 시키는 법과 제도를 만들어 진행하면 영세민들이나 독거 노인들이 추운 겨울에 따듯한 아파트에서 살수 있고 건축비 부담 후 남는 용적율로 무주택자 장기 임대주택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br />
<br />이러한 내용들은 기존 시장들 재임시 개발이 느리게 진행된 것이 검증이 되었으니 이번 지방 선거에서 새로운 서울시장을 잘 뽑아 위 내용을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br />
<br />  ㅡ서독코치(오병화)ㅡ
<br />
<br />Comparing Seoul and Pyongyang
<br />
<br />Nowadays, you can see North Pyongyang in the map below.
<br />Pyongyang alley and Seoul alley are compared.
<br />Although Seoul has changed the market many times and has repeated many times, the back streets of Seoul are not much different from those of the past 60 years.
<br />
<br />If the Seoul mayor is the right person, if you raise the floor space ratio to twice the size of the dongdongne and pay the building cost at the capacity rate charged by the Seoul city, the poor people can make the dongdongne a straight city without the burden of building costs. I am
<br />
<br />It is necessary to create a new method related to the redevelopment special law of the poor,
<br />For example, if the floor space of a residential area is 200%, the floor space ratio is doubled to 400%
<br />A total of 4.5 million won When you build a new apartment or apartment
<br />The price of pre-sale per pyeong is different in each region, but when it is calculated as 17 million won in Seoul apartment, the floor space ratio is not doubled.
<br />I think that there is no problem if you promote the development of Daldongne in Seoul city.
<br />
<br />If the Seoul city keeps the sale price ceiling and the loan is further increased and the redevelopment and reconstruction proceeds, the apartment price will not rise and there is no problem in development
<br />
<br />I& #39;m doing the redevelopment.
<br />Construction costs are high, so reconstruction can not be done. Development is slowing and money is not available. The domestic economy is dying, but when the redevelopment method and system are made, the poor and the elderly living alone can live in a warm apartment in cold winter. I think we can also make a long-term lease for homeless people.
<br />
<br />These contents have been proven that the development of the existing markets has progressed slowly, so I would like to draw a good picture of the new Seoul market in the local elections.
<br />
<br />??ㅡ West German coach (Oh Byung-hwa) ㅡ
                

                            
 모살이 01·07
   
            
                                                                        

                    

<span style="color: rgb(255, 0, 127);"><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24pt;">화급!!!</span></strong></span>

<strong></strong> 

<span style="color: rgb(255, 0, 127);"><strong><span style="font-size: 14pt;">국회홈페이지(네이버 / 다움)로 들어가셔서 회원가입하시고</span></strong></span>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127); font-size: 14pt;">헌법재판법 일부개정 법률안 의</span><span style="color: rgb(255, 0, 127); font-size: 14pt;">안 번호:</span></strong>

<span style="color: rgb(255, 0, 127);"><strong><span style="font-size: 14pt;"></span></strong></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127);"><strong><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2004527 / 2004543</span></span></strong></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127);"><strong><span style="font-size: 14pt;"></span></strong></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127);"><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을 찾아 무조건 <span style="font-size: 24pt;"><u>반대</u></span>하셔요.</span></strong></span>

<strong></strong> 

<span style="color: rgb(255, 0, 127); font-size: 14pt;"><u><strong><span style="font-size: 18pt;">내용인즉;</span></strong></u> </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127); font-size: 14pt;"><strong>현 황교안 대통령권한 대행이 3</strong></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127); font-size: 14pt;">월말</span><span style="color: rgb(255, 0, 127); font-size: 14pt;">에 퇴임할 헌법재판관</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127); font-size: 14pt;">자리에 새 법관을 임명할 권한이 있는데 </span></strong>

<span style="color: rgb(255, 0, 127);"><strong><span style="font-size: 14pt;">그것을 못하게 하는 법률안을 이미 발의 해놓고 전체 회의에 내 놓을 차비를 한다고 합니다. </span></strong></span>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127); font-size: 14pt;">무조건 반대라고만 쓰시면 됩니다.  나라를 위기에서 구해야합니다. 나라를 사랑하시는 애국국민 여러분 지금 행동으로 나서기 바랍니다.</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127); font-size: 14pt;">반대숫자가 많으면</span><span style="color: rgb(255, 0, 127); font-size: 14pt;"> 개정안 발의가 무효가 된다고합니다.</span><span style="color: rgb(255, 0, 127); font-size: 14pt;"> </span></strong>

<strong></strong> 

<span style="color: rgb(255, 0, 127);"><span style="color: rgb(255, 0, 127); font-size: 18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127);">널리 카톡으로 알려서 속히 이 사실을 알려주셔요</span><span style="color: rgb(255, 0, 127);">.....!!! 감사합니다.</span></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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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9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9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9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9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개신교, 초교파, 예수가 하늘 아버지이시다, 예수는 전능하신 여호와이시다, 천국지옥</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r></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원제목] </span><span cl-ass="pcol1 itemSubjectBoldfon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예수님 =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많은 증거들</span></span>

<span cl-ass="pcol1 itemSubjectBoldfont"><br></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동영상이 안보일 때: <span style="color: rgb(93, 93, 93);"><u>https://youtu.be/rVmVG_vnwJ8</u></span></span>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rVmVG_vnwJ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by <u><span style="color: rgb(9, 0, 255);">박형석</span></u>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phs77113)</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u><span style="color: rgb(9, 0, 255);"><br></span></u></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9, 0, 255);"><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자료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스크랩]</span></span></span>

<br>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이미지 출처:</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 style="color: rgb(93, 93, 93);"><u>https://is.gd/zYmVrg</u></span></span><br>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span style="color: rgb(9, 0, 255);"><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9, 0, 255);"><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br></span></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9, 0, 255);"><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여호와 하나님이 홀로 하늘을 펴시고</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땅을 베푸셨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며</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성경의 여러 곳에서</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color: red;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고 여호와께서 친히 말씀하신 것을 꼭 기억합시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 <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 style="color: rgb(0, 0, 0);">(</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약</span><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2:19)</span><strong> </strong></span></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네가 하나님은 </span><span style="color: rgb(0, 0, 0);">한 분</span><span style="color: rgb(0, 0, 0);">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color: #00B0F0;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예수님</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은 하나님이십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도마가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요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20:28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나의 주시며 나의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color: red;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하나님</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이시니이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 </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9, 0, 255);"><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9, 0, 255);">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br></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사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37:16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의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color: red;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유일하신</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br></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9, 0, 255);"> 하나님은 유일하신 분입니</span><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9, 0, 255);">다</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9, 0, 255);">. </span></strong> </span>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5, 0, 0);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 그런데, 왜 하나님이 두 분</span><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55, 0, 0);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 </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255, 0, 0);">또는 세 분이라고 가르치십니까?</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255, 0, 0);">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255, 0, 0);"><br></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사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en-US;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43:1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나 곧 나는 여호와라.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color: red;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나 외에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HY강B; mso-ascii-font-family: HY강B; 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mn-cs; mso-bidi-theme-font: minor-bidi; mso-color-index: 1; mso-font-kerning: 12.0pt; mso-style-textfill-type: solid; mso-style-textfill-fill-themecolor: text1; mso-style-textfill-fill-color: black; mso-style-textfill-fill-alpha: 100.0%;">구원자가 없느니라."</span></span>

 

</span>

 

</span>

 

 

</span>

 

</span>

 


                

                            
 망절영희 01·07
   
            
                                                                        

                    

 <span style="font-size: 14pt;"> </span><span style="font-size: 14pt;"></span>

<span style="font-size: 14pt;">  </span>

<span style="font-size: 14pt;">

<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민병삼이 강조한 진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군을 폭파하는 폭탄이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20pt; mso-fareast-font-family: HY견고딕; mso-ascii-font-family: HY견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기무사 계엄령 기획</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고자 하는 </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들의 진실이란 변명</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trong>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strong>사직서를 제출하는 배수진을 치고 나와서 </strong></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strong>자신들의 직속상관이자 나라 대통령의 통수권을 대신하는 </strong></span>

<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국군의 상징적 위치를 진실이란 총으로 사살을 자행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육사 출신들로 구축되어 있는 국방부에 해군 참모총장 출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눈에 가시 같은 국방부 장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strong>이들은 조직적으로 거세하는 기회를 잡고서 총대를 메고서는 </strong></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strong>군인이 군율보다 민간인들이 즐겨 쓰는 진실 게임으로 </strong></span>

<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자신의 군을 폭파하면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6</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년 생활한 군을 떠나는 것을 </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빌미로 삼지 않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trong>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사회는 알아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 문제는 진실이란 의미로 다루어야 하는 사안이 아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진실은 그 자체가 분명히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지만 인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것도 힘을 가진 자들이 진실을 강조할 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아닌 것도 진실로 만들어 버리면서 세상을 파괴한다는 점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런데 군인이 이를 가지고 정치적인 꼼수 부리기로 자신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6</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년 간 몸담고 살아 왔다고 힘주어 말하지 않았는가? 그런 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누구보다 군율이 무엇이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알고 있는 자가 아닌가?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런데 진실이란 말을 입에 담고서 배수진을 친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적들로부터 나라와 군대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배수진을 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살기 위해서 군과 수장의 목을 치는 짓을 하고자 진실을 입에 담은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지만 미안하게도 이 사람은 군대의 가장 중요한 문제이자 군대를 지속하는 정신 기반 문제인 군령이나 군기의 근본 문제를 무너트리는 짓을 했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것은 한 국가가 부국강변으로 나아가는 힘과 권력 문제와 직결되는 매우 중대한 사안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나라는 이상한 기류에 휩싸여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 기류는 우리 현대 국가를 파괴하려는 힘들이 둘러싸고서 우리를 거대한 뱀이 휘감는 것과 같은 형국이 우리나라의 현실정이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현대는 국가주의를 파괴하는 힘이 작용되는 시대이다. 그래서 국가 권력을 부정하게하고 개인의 인권과 자유 문제로 그 나라가 힘이 모아지지 못하도록 환경을 조성한다는 의미이다. 이에 따라서 우리나라도 국가 부정과 정부 공격을 공공연하게 조장하는 일들이 성행하는 나라 환경이 되고 있다.</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게다가 공무원들과 공권력 조차도 나라 중심의 생각들을 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 미덕인 냥, 배타적 행보를 하는데 한 몫들을 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은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운갖 방법을 다 동원해서라도 국가와 정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리고 대통령의 권위를 부정하게 하고, 적극적으로 항거하는 행동들을 할 것을 부추기는 운동들이 나라 안에 가득차 오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것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사회 속에서 드러나는 현상과 드러나지 않는 현상의 문제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 현대는 우리의 힘으로 진행되는 사회가 아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우리가 눈으로 똑똑하게 보지 않는가? 한반도와 통일의 문제를 어디 우리가 알아서 하는가?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모든 사회 구조를 어떤 방향으로 몰아 간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끊임 없이 우리 사회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다. 이는 국민적인 불안의 키워서 결국 정부와 대통령에게 집중 공격이 되도록 하는 조절의 힘이다.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는 혼란을 지향하는 사회적 형태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외부적 요인이 더욱 강해지면서 상대적으로 우리사회는 혼란 국면으로 들어가고, 정부의 역할은 힘이 빠지기 시작한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우리는 이와 같은 사회를 <strong><u>트렌드적 현상사회</u></strong>라 말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지만 철저하게 가리어진다. 어느 것하나 속시원하게 해결이 안 되고, 결과는 모두 정부나 그 나라 정치권 문제로 드러나는 것이다. 그래야 국민들이 자국을 싫어하게 되고, 그같은 배경은 철저하게 하나의 지구적 배경으로 나가도록 받쳐주는 환경이 되어 주는 것이다.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래서 철저하게 가리워지고, 비밀의 지대를 형성하여 끊임없이 그 사회를 유린하면서 그것이 드러나지 않도록 그 나라 정치권이나 정부 문제로 몰아가도록 하는 것이다.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매사가 모두 드러나고 밝혀져서 그 나라 안에 보여지는 면이 되어버린다면, 우리사회가 이를 방비하고 대처함으로 어떻게 우리사회를 관리하기에 좋은 구조로 만들어 갈 수 있겠는가?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결</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코 드러내지 않으면서 기존 우리사회 문제들로 몰아간다. 얼마든지 널려 있지 않는가? 문제로 엮어서 우리사회가 전혀 눈치 채지 못하도록 해버릴 수 있는 거리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리고 이를 얼마든지 대신 해줄 역할자들 또한 널려 있다는 점이다.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언제 어느 곳에서든 널려 있는 문제들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리고 자신들의 말을 잘 듣는 사람들을 세워서 없는 문제들을 만들어 서라도 우리사회가 스스로 분열하고, 문제가 쌓임으로 국민들이 식상하도록, 그렇게 되면 그 나라는 자주 국력과 발전을 도모할 수 없는 사회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는 점이다.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래도 공권력이 살아 있으면 아무 상관이 없다. 하지만 이런 사회적 트렌드 현상은 철저하게 공권력부터 유린을 해 놓는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지금 우리 군의 현실 문제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심이자 기반의 마지막 보류라 할 수 있는 군 의 기무사 사태가 군중심 문제를 형편없는 모습으로 만들어 버리는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것도 우리 군 자체의 위계질서를 파괴하는 폭탄을 던지는 것과 같은 짓을 하면서까지 그것은 우리 정부를 공략하는 배경이 깔려 있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본래 국가 중심이 아닌 정권이 오랜 세월 주도를 했기 때문에 군이 나라와 정부의 군으로 정신 무장이 되어 온 것이 아니라 한 정당의 군이 되어 있다는 반증이다.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것도 자신의 고백대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6</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년 동안 군에 몸담았다는 <strong><u>자가 자신의 직을 걸고서 배수진을 치고서는 마지막으로 군을 무너트리는 짓을 하고 나가는 장면</u></strong>을 연출하고 있지 않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지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문제는 우리사회이다</span></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trong></span>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본래 이와 같은 군인이 있을 수도 없고, 이런 부류들은 우리사회가 용납해서는 안 되는 것이 정상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하지만 우리사회는 이 문제를 너무 가벼이 다루면서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해석들이 분분하여 누가 옳은가 그른가? 시시비비 거리로 분위기를 만들어서 날 군대 문제를 우습게 만들어 버리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럴 필요가 없는데 서로 갈리면서 더욱 우스운 나라꼴로 만들어 가고 있지 않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우리나라는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몇 해 전부터 이런 점에서 이해 할 수 없는 요인들이 벌어지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나라를 세계 안에서 우습고 부끄러운 저질의 국가 형태를 보이려 한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금번 문제도 그렇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지만 더욱 심각한 문제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기나 고동이나 좀 학식</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자질을 갖추었다는 부류들이 온갖 이유들을 제시하면서 개인적 사감이나 정서로 이 군 문제 해결에 전문적인 의견을 개진한다고 하면서 오히려 군 구조를 무너트리는  민병삼의 입장을 옹호하고 나선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혹은 조직에 예속 된 자들이 조직의 목적에 부합하고자 국가도, 국가에 대한 군대가 얼마나 중요한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런 점 등은 전혀 고려치 않고, 자신 개인적인 사감의 발로에서 너무 가벼이 말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오히려 이들이 무슨 자신이 군대에 대해서 전문가나 되는 것처럼, 하지만 그것은 군대의 특수성을 전문적으로 두루 섭렵 한 것이 아니다. 자신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지식이나 정보에 입각하고, 자신이 속한 조직을 위해서 군의 문제를 함부로 제단하면서 군대의 중요성을 함부로 훼손을 한다는 사실이다.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는 개인 감성이나 어느 조직에 속했는가? 라는 개인적인 성향이 주도하여 해석을 하고, 민병삼과 상통하여 힘을 형성하려고 한다는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는 마음 놓고 군을 훼손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을 하는 부류들이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분명히 밝히자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는 결코 개인적이고 일반적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하는 문제가 아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군인이 그것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6</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년 동안이나 군에 몸을 담았다는 자가 진실이란 이름으로 자신의 개인감정과 속을 숨기고 국가 기반의 핵심인 군대에 폭탄 던지는 짓을 해버린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군은 진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즉 자신 개인이나 조직 입장을 위해서 진실을 말하는 것이 앞서서는 안 된다<span style="font-size: 14pt;">.</span>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 보다 훨씬 더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낼 수 있어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것은 한 나라를 보호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켜내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무궁한 발전을 이루면서 미래 부국강변의 길로 나아가고자 한다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strong><u>군이 마땅히 잃어서는 안 되는 가장 중요한 근본문제</u></strong>가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trong><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것이 무엇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군율</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軍律</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4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의 문제이다</span></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font-size: 14pt;">.</span></strong>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에 대해서 명확하게 잘 보여 주는 병법 이야기가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손무와 오왕 합려와의 관계 이야기이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손무는 본래 제나라 사람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오나라 오자서의 추천으로 오왕 합려를 알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謁見</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오나라의 군사가 되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오왕 합려가 손무가 기술한 병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권을 읽어 본 다음에 과연 그런가 궁금하여 어느 날 물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대의 병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권을 모두 읽어보니 참으로 탁월한 병서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대로만 한다면 백전백승일텐데 과연 그런지 보고 싶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한 번 보여 줄 수 있겠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런데 그것이 여인들로 이루어진 군대라 할지라도 가능한 것이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라고 물으니</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손무가 흔쾌히 가능합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래서 오왕 합려가 가장 아끼는 두 비를 중심으로 약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명의 여인들로 군대를 이루도록 하고 두 비를 대장들로 군영의 진을 갖춘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손무가 교탁에 서서 가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오른 손 왼손 등으로 앞으로 행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좌우로 행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등을 보고 뒤로 행진 설명을 하고 진행을 해 보았던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지만 왕을 잘 모시기 위해서 화장이나 하던 여인네들이 군사훈련이 가당치나 하는 일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게다가 두 비는 신하들보다 위에 있는 왕의 애첩들인데 누구의 말을 듣겠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재상이거나 지금의 국방부 장관 정도 된다면 모를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어디서 이름도 들어 보지도 못한 서생 같은 사람이 앞에서 지휘를 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먹힐 것인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계속 웃기만 하고 움직이려고 하지를 않는 것이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몇 번을 그렇게 반복하던 손무가 마땅히 가르치지 않고 훈련을 하는 것은 장수의 잘못 이지만 잘 설명하고 교육을 했는데도 안 될 때는 이는 대장들의 잘못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러니 두 비를 참수시키라고 명령을 내린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그제야 정신이 번쩍 든 두 애첩들이 한 번만 사려달라고 애걸 구걸을 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살려 달라고 눈물 꼿물 흘리면서 그래도 안 되니까 왕을 부르고 난리 법석이 일어난 것이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를 지켜보던 왕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신하들도 놀라서 이를 말리고자 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지켜보던 왕이 급하게 제지하면서 말하기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제 그대의 군사 훈련이 얼마나 엄중한지 벌써 모두가 정신을 차린 것 같으니 이쯤에서 그만 두는 것이 어떻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라고 인정한다고 하면서 그만하자고 한 것이다.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오늘날 한 나라를 유린하고자 하는 침략자들은 이런 부분을 백성들 편에 서서 말하는 것처럼 해서 재각색을 하여 선동하는 방향으로 몰아간다.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지만 손무의 대답은 단호했다. 대왕이시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군율이 시행 될 때는 군중의 왕이라 할지라도 안 됩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하면서 두 비를 참수 시키고 말았던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endif]--><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span>

<span style="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이를 지켜 본 여인네들이 서슬처럼 퍼레져서는 그냥 손무가 지시하는 데로 군령에 맞추어서 자동적으로 훈련이 척척 진행이 되는데 정말 얼마나 훌륭한 군대가 되어 버렸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Dotum,돋움,sans-serif; 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font-width: 100%; mso-t

 원사란 01·07
   
            
                                                                        

                    

성적자유평등이

정치적난타를가로질러분권형자기분할을새로운통합의통일로역흡수의통일된현실을칼날로만들며

정치희생양의그늘을추풍낙엽으로떨어뜨리고자기만의숫자를이고목나무에서세고있게만들고

자연의계절을망각한자기이상의망상을불안하게만들려하고있으며

또한편으로

제왕적대통령제의궤변으로술수의장난을국민에게겨냥하며어리석은백성을보호해준다는자비가

나랏곳간을자유로이다룰비양심의양성소를여의도에마련하기위해

그세력을주도하는자들의앙금으로뻔한속내를들어내보이게하고

자기시비를철없는아이마냥자기성질을조롱하게하며

제후들의부국굴기로가신들의난을선동질하게하고만들어내게하고있다

핵의헤게모니를가지고군부의생존이자기안위의비굴함으로이민족의정치적난맥을더욱가중시키며

국제적으로깽판을치고드럽고치졸한자기생존의비민족적장난질의세뇌를백성의피와눈물로바꾸며

음주가무의현실을숨은계곡에서자행하고

악랄하게분단의고착화를만들어내고있다

지속적으로대남전선의일환으로해방의그날을잠꼬대하며현실의부재를실감케하고

인민군의마지막이민족을위한충성을전략적부재로만들며

그민낱을세계에낱낱이드러내보이고있다

남북한공히통치행위의중단을일찌감치선언하며암묵적연맹의그룹이자기살길의제후적망상을앞세워

이민족의생존을담보로내세우며자기세력의결집을외치고

미국의자본적힘에의해서로의완충지대를타협의굴기로가져가려하고있다

이사실이통치행위의망실을유도한위중한공화정의헌법적위기인지는이현실을바라다보며

자기들연맹이벌린장난질을스스로합리화시키지말아야한다

복잡한셈법은그장막을거두어내면단순해진다

이한반도의갈등과보이지않는국제적싸움은

중국의부구굴기속의인해전술과땅따먹기전술이합쳐국경을봉쇄하고

비굴한생존의굴복만을강요하며

황제의위엄만강요하는철지난망상가그룹의자기연대가현실적으로그길을내달라고졸라대고있는데기인하며

그사실을먼저수용한사대졸부들의기막힌전술이

이나라에서통용되었다는데지금의그사단의내막이있게만들었다

북한의공화국은그왕조의한을빌려암약한사대군부제후세력들이

인민의피를빨아가며나라의문을개방시키지못하게하고있으며

자기들의합리적시간을자기들의지위를확고부동하게완성시키기위한지렛대로삼으며

이민족의가슴아픈사연을현실적문제로휘감아버리려하고있다

그전략을남쪽정치권과밥그릇싸움으로이민족을심각하게농락하고있다

분단시대통일논리는이제그자주성을상실하며근거리외교전략의실패를정치권은눈앞에현실로들이우고

이세상으로부터조롱거리가되게스스로를나약한신분사회의노비로전락시키며

민족성원을침묵의자세로유혈충돌의조장만을안밖으로연출하며<br>

조잡한장난을남북한모두해대고있다

난장판국회용역회사의새로운발기인대회를두눈뜨고쳐다보아야되는신세로전락하게생겼고

이북의치졸한셈법으로남쪽위정자들의정치춤사위는

미국의셈법을복잡한안개그물로만들며중국을이난장판으로더욱난잡하게끌어들이게만들었다

자기자신의나랏곳간은두눈뜨고빌어먹게생겼고

세상시비의나발속에서정치적대의를위한자기의소명의식을

조선시대의신분사회의울타리로<span style="font-size: 9pt;">다시재건하며</span>

<span style="font-size: 9pt;">자식에대한</span><span style="font-size: 9pt;">역성과가문의영광을위해제후국으로분할통치를기꺼이받아들이려하고있다</span>

중국과미국의사대기술을자랑하며떠들고돌아다니고있다

정성으로지켜내야하는자기슬픔의한을대를물려주며받아들이는현실로

스스로자청하게생겼다

이민족의현실은

미국의자본주의시장경계선의울타리최전선의방어를홀로숨죽이며감당해야되는운명을

스스로자처해야한다는허술한민족자존감의위장이

거짓된망령의자기기만이된다는사실을스스로의운명속에서자각으로받아들여야한다

자기망상을이민족에게전가시키는이현실의정치적단수는이민족현실의생존을담보치못하게만들고있다

오월이다시오면

그런쇼가역사에서두번다시만들어지는운명을이제침묵의민족세력이거절해야한다

동학과삼일절의운동이더이상정치적으로이용당하고현실적으로굴복되어지지않을것이라고다짐해야하고

고난의행군이역사에서합리화의길을걸어가게하락하면않된다

오월의광주가정치희롱의파티로그자신을더농락당하게만들지않는정상화된공화정의현실로만들어나야한다

천리마행군과새마을운동의현실이이민족을다시적극적현실로이끌며

헝그리베스트5의대표자가나와

이민족현실을유도해나갈것이라믿는다

그리고그희망의샘이나오기시작했다

자기희생의일로나서야한다

이정치난맥의최대원인은그런백성의굴복속에눈을감고있었던우리의자화상이그사실속에있으며

이민족성원들의진실한외침을이민족스스로에게개별적으로그녀는요구하고있다

그녀의진실은그현실이우리의현실이라고준비하며다루어야한다고지금강력하게외치고있다

이념에항복하지말고

편의말에농락당하지말며

자기자신만을살펴보는냉철함이

앞으로의후손들의생존경쟁에자기필수품이된다는사실을그녀는변함없이외치고있읍니다

나의완성이주변을안심시키게되고

과도한관심은간섭을유도하며감정을이끌어내고불필요한앙금만서로에게만들어낸다

지금우리에게는온고이지신의일로새로이정성을들여새로운문화창조의결실을통일과함께성스럽게자주적으로

만들어내야한다

역사의무임승차는이오월에끝장내야한다

그부정의진실에눈을감지않을때

이나라이민족의정치는반석위에놓이게될것이다

오월이길면길게느껴지지만그리길게만느껴지지않는것이오늘현실이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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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24pt;"></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전 국민,시민단체 세월호 전교조 민주노총 옥시 </span></span></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모두 뭉처 </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최우선적으로 박근혜 친일파와 기득권 세력들을 몰아내야 합니다</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박근혜 부정선거 철퇴</span><span style="font-size: 14pt;">에 함류해주세요 </span></span></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박근혜를 쫓아냅시다.</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박정희와 그 딸 박근혜가 누구입니까?</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박정희는 나라를 배신한 뼛속까지 친일파로써 </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독립군을 잡아 일본에 받쳤고,</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박근혜는 천인공로할 부정선거를 한 무지하고 사악한년입니다.</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이런 박근혜를 당장 끌어내지 않고 </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정년 임기를 마치게 하는것은</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5천년 역사를 이어온 저력있는 우리 대한민국 민족에</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 큰 치욕이 되는것입니다</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박근혜 부정선거로 쫓아냈으면 세월호도 자행되지 않았을것입니다</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 "퇴진하라" "물러나라" "노동개악 철회하라" "공기업을 민영화하지마라"등 아무리 촛불 들고 </span></span></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strong>단식하며 시위를 해도 </strong></span></span></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strong>우리의 요구들이 관철되지 않고</strong></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strong> </strong></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우리 국민들만 힘들고 지칠뿐 !!</span></span></strong></span></span></span></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급기얀 최순실 사태까지 밝혀졌는데도 우물주물 </span></span></strong></span></span></span></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정치한다는 사기꾼 여.야들은 지들 밥그릇만 계산하는 한통속들이고</span></span></strong></span></span></span></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장명화만</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이 완전한 정권 교체 할수 있습니다 </span></strong></span></span></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박근혜 대선때 8번째 후보 저 장명화 피켓 들어 </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18대 진짜 대통령은 장명화" 라고 지지해주십시오</span></span></strong></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이것은 나라와 국민을 위한, </span></span></strong></span></span><strong>'국민정치'가 시작이 될 것입니다.</strong></span></span></span>

<span style="font-size: 24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168, 196, 13);">http://cafe.daum.net/XJWLWK</span></strong></span></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4pt; background-color: rgb(0, 0, 0);">

 

<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0pt; background-color: rgb(0, 0, 0);">

 

<dl cl-ass="list_news clear"><dt cl-ass="screen_out">

<span style="margin: 0px 5px 0px auto; padding: 0px; text-align: lef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17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erif;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8pt;"></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5px 0px auto; padding: 0px; text-align: lef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17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erif;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8pt;">"<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pt;"><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정치를 외면한 가장큰 댓가는</span></span></span></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5px 0px auto; padding: 0px; text-align: lef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17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erif;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8pt;"><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span></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5px 0px auto; padding: 0px; text-align: lef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17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erif;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8pt;"><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pt;">더러운 인간에게 지배당하는것이다 -플라톤-</span>"</span></span>

<span style="margin: 0px 5px 0px auto; padding: 0px; text-align: left; color: rgb(255, 0, 0); line-height: 17px; font-family: 돋움, Dotum, AppleGothic, serif; font-size: 12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8pt;">교황 "고약한 노총각 노처녀가 되지마라"</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8pt;"> </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255, 0, 0);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8pt;">"국가내란사범들에게 대통령이라 호칭하는</span>

 

<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olor: rgb(255, 0, 0);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8pt;">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다!!!.</span>

<br>

</dt></dl>
<dl cl-ass="list_news clear"><dt cl-ass="screen_out">

<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strong>전 국민 총 단결합시다 이 마우스랜드처럼 !!</strong>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29, 69, 208);"><span style="font-size: 24pt;">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VdZeW9vG1xg?feature=player_detailpag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 602px; height: 328px;"></iframe>

</span>

 

</span>
</span>
</dt></dl>
</span>

 

</span>

<strong>오로지 국민의, 국민을위한,국민에의한,</strong>

<strong>국민의 정치를 할 </strong><strong>준비된 새인물 장명화를 대통령으로 영입시키고</strong>

<strong>장명화와 함께 국민여러분 새해 새정치 새나라 세워요 </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94, 0); font-size: 18pt;">가짜 개혁인들에게 속지 마십시오</span></strong>

<br><strong><span style="color: rgb(102, 0, 255);">부정선거를 해도</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세월호 자행되도</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마침내 최순실 사태가 터져도</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당장 박근혜 끌어내지 않는 정치 사기꾼!</span><br><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과반수가 법조인으로 삼권경합하며</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102, 0, 255);">경찰청장</span><span style="color: rgb(102, 0, 255);"> 해먹고</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102, 0, 255);">검찰총장 해먹고</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102, 0, 255);">대법원장 해먹고</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102, 0, 255);">다시</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102, 0, 255);">시장 해먹고</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9, 0, 255);">장관 해먹고</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국회의원 해먹고</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공기업 해먹고</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청와대 채용되 해먹고</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이것이 이들 인맥이고 기득권 세력인것입니다</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이들은!!</span></strong>

<span style="color: rgb(102, 0, 255);"><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말과 행동이</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수시로 필요에 따라 바꾸는데 이것은</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span></strong><span style="color: rgb(102, 0, 255);"><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거짖말을 한다는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것이고,</span></strong></span></span>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국민 민심 얻기 위해 </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102, 0, 255);"><span style="color: rgb(255, 0, 0);">국민 목소리 따라서 한마디씩 숫가락 얹</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듯 사이다 발언 하는것은 역시 사기꾼이란 것이고,</span></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우유부단하고 역시 국민 눈치만 보며 </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102, 0, 255);"><span style="color: rgb(255, 0, 0);">겨우 뜬구름 잡듯</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한마디씩 한다는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것은 국민 속인다는</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증거입니다</span></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br></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102, 0, 255);">제가 새로운 지도자가 되서</span><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사법개혁하고 국회 해산시킬 겁니다</span></strong>

<strong></strong>

<br><strong>박근혜 대선때 8번째 후보였던 진짜 대통령은 장명화!!<br>이젠 서민대통령으로 장명화를 영입해야<br>진정한 민주주의를 이룰수 있습니다.</strong><br><strong> </strong><br><span style="color: rgb(102, 0, 255);"><strong><span style="color: rgb(5, 0, 153);">http://cafe.daum.net/XJWLWK</span></strong></span>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24pt; background-color: rgb(255, 0, 0);"><span style="font-size: 18pt;">이런데도 또 공약보고 대통령을 뽑으실겁니까</span><span style="font-size: 18pt;">?</span></span></strong>

<br> 

<span style="color: rgb(102, 0, 255);">

<span style="color: rgb(0, 0, 0);"><strong><span style="font-size: 18pt;">가짜혁신, 그 치명적 속임수를 알아채라</span></strong></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혁신(革新). </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x;"><br></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x;">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법 따위를 완전히 바꾸어서 새롭게 함.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x;">흔히 ‘혁신한다’고 말하면, 기존의 문제를 해결한다거나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풀어 냈을 때를 칭한다.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x;">그래서 ‘혁신적'이라는 형용사는 '해결책'과 같은 명사와 함께 쓰인다.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세상의 문제가 만연하면 할수록 문제의 해결에 대한 바람이 생기고, 덩달아 혁신을 원하는 목소리도 커진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x;">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x;">열망이 커지면 커질수록 열망만큼 욕망도 커지게 마련이다.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그때 가짜가 고개를 든다.</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letter-spacing: 0px; font-size: 18pt;">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x;">그 가짜 혁신은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속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다른 혁신가의 의지를 꺾는다.</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x;"> 여기 가짜 혁신이라 부를 수 있는 3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span><br>

<br>

<span style="color: rgb(0, 0, 0);">1. 혁신을 빙자한 사기극 공중버스</span>

<br>

<span style="color: rgb(0, 0, 0);">한 번에 1,400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버스, 꽉 막힌 도로 위로 평균 시속 60km로 운행, 태양광을 활용한 친환경 운송 수단, 제조원가는 지하철의 20%에 불과, 기존의 도로교통망으로 이용하면서 교통체증 문제까지를 해결. 이 엄청난 스펙의 ‘공중버스’는 정말 혁신 그 자체였다. 선보이자마자 뉴욕타임스 등 전세계 언론이 혁신적인 미래의 교통수단이라며 앞다투어 보도했고, 사람들은 환호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다, 가짜였다. </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0);">‘공중버스’의 실체는 혁신을 빙자한 투자 사기였다.</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span>

<br>

<span style="color: rgb(0, 0, 0);">2. 피 한 방울의 치명적 혁신, 미국 테라노스</span>

<br>

<span style="color: rgb(0, 0, 0);">2003년 설립된 테라노스는 피 몇 방울로 260가지 검사를 할 수 있는 진단 기술인 ‘에디슨’을 개발했다고 밝혀 주목받았다.</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미국에서의 혈액검사는 간호사가 직접 채혈해야 하고, 몇 가지만 검사해도 비용이 수백 달러에 이른다.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하지만 테라노스의 ‘에디슨’ 기술은 혈당체크기처럼 자신의 손가락에서 몇 방울만 따서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테라노스 본사로 보내면 각종 검사결과를 받을 수 있었다.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저렴한 가격은 말할 것도 없었다. 이에 사람들은 열광했다.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곧 테라노스의 기업가치는 약 10조 원으로 평가되었으며, 엘리자베스 홈즈의 자산은 5조에 달했다. </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0);">사람들은 터틀넥을 보며 여자 스티브 잡스라며, </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0);">곧 그를 넘어서는 혁신적인 인물이 될 것이라 치켜세웠다. </span>

<span style="color: rgb(255, 0, 0);">물론 테라노스의 기술이 진짜였다면 말이다.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안타깝게도 가짜다.</span></strong></span>

<br>

<span style="color: rgb(0, 0, 0);">3. 창조하지도 못하고, 경제적이지 않으며, 혁신도 없는 ‘창조경제혁신센터'</span>

<br>

<span style="color: rgb(0, 0, 0);">허울만 좋다는 말이 이처럼 딱 들어맞을 수 있을까?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조하지도 못하고, 경제적이지 않으며, 혁신도 찾을 수 없다.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의 핵심사업으로 추진된 혁신센터는 2014년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18개가 만들어졌다. 정부는 약 2,000억 원의 예산을 혁신센터에 투입하며 지역 중소기업 지원과 벤처육성의 산실로 키우고자 했지만,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strong>지금 채 2년도 되지 않아 좌초위기에 놓여 있다.</strong>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strong>이런 상황 속에서 <span style="color: rgb(0, 0, 0);">혁신 스타트업 육성은 요원하고, </span></strong></span>

<span style="color: rgb(0, 0, 0);"><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믿고 입주한 애꿏은 중소기업과 벤처들만 피해 보고 있는 실정이다.</span></strong></span>

<br>

<span style="color: rgb(0, 0, 0);">현대 기업 경영의 창시자라고 불리는 경영컨설턴트 톰 피터스는 "멋진 실패에 상을 주고 평범한 성공을 벌하라”라고 말했다. 멋진 실패의 바탕에는 끊임없는 혁신과 지속적인 도전이 있다.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하지만 가짜는 실패라고 할 수 없다.</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가짜 혁신'은 혁신을 빙자한 속임수일 뿐이며, 지금까지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온 혁신가들의 도전을 무색하게 만든다.</span></strong> 그렇다면 어떻게 가짜 혁신을 막을 수 있을까? 방법은 하나, 진짜 혁신을 알아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그 지름길은 스스로 혁신가가 되는 것.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우리 모두 문제 앞에 진짜 혁신가가 되어 가짜를 찾아내자.<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8pt; background-color: rgb(255, 94, 0);">‘진짜'가 ‘가짜'를 이긴다.</span></span>

</span>

 

 

<span class="txt_emph1"><strong><span style="color: rgb(255, 94, 0);">포퓰리즘</span></strong></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94, 0);">                                                 </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255, 94, 0);" cl-ass="sub_txt">populism</span><span style="color: rgb(255, 94, 0);">                         </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255, 94, 0);">                                                                                                                                                                                  </span></strong>

<ul cl-ass="list_search"><li><strong><span cl-ass="num_search"><span style="color: rgb(255, 94, 0);">1. </span></span><span class="txt_search"><span style="color: rgb(255, 94, 0);">[</span><daum:word id="kkw000229221"><span style="color: rgb(255, 94, 0);">정치</span></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94, 0);">] </span><daum:word id="kkw000208996"><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0, 0, 0);">일반</span></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0, 0, 0);"> </span><daum:word id="kkw00006296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0, 0, 0);">대중</span></daum:word><daum:word id="kkw000202851"><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0, 0, 0);">의</span></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0, 0, 0);"> </span><daum:word id="kkw000207135"><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0, 0, 0);">인기</span></daum:word><daum:word id="kkw000177759"><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0, 0, 0);">에</span></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0, 0, 0);"> </span><daum:word id="kkw000319060"><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0, 0, 0);">영합하는</span></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0, 0, 0);"> </span><daum:word id="kkw000229221"><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0, 0, 0);">정치</span></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0, 0, 0);"> </span><daum:word id="kkw000292705"><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0, 0, 0);">형태</span></daum:word></span></strong></li><li><strong><span cl-ass="num_search"><span style="color: rgb(255, 94, 0);">2. </span></span><span class="txt_search"><daum:word id="kkw000062960"><span style="color: rgb(255, 94, 0);">대중</span></daum:word><daum:word id="kkw000201710"><span style="color: rgb(255, 94, 0);">을</span></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94, 0);"> </span><daum:word id="kkw000310160"><span style="color: rgb(255, 94, 0);">동원하여</span></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94, 0);"> </span><daum:word id="kkw000030458"><span style="color: rgb(255, 94, 0);">권력</span></daum:word><daum:word id="kkw000201710"><span style="color: rgb(255, 94, 0);">을</span></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94, 0);"> </span><daum:word id="kkw000320407"><span style="color: rgb(255, 94, 0);">유지하는</span></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94, 0);"> </span><daum:word id="kkw000229221"><span style="color: rgb(255, 94, 0);">정치</span></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94, 0);"> </span><daum:word id="kkw000255785"><span style="color: rgb(255, 94, 0);">체제</span></daum:word><daum:word id="kkw000079232"><span style="color: rgb(255, 94, 0);">로</span></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94, 0);"> 대중주의</span><daum:word id="kkw000078289"><span style="color: rgb(255, 94, 0);">라고도</span></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94, 0);"> </span><daum:word id="kkw000283729"><span style="color: rgb(255, 94, 0);">하며</span></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94, 0);"> </span></span></strong></li><li><strong><span class="txt_search"><daum:word id="kkw000178504"><span style="color: rgb(255, 94, 0);">엘리트</span></daum:word><daum:word id="kkw000236367"><span style="color: rgb(255, 94, 0);">주의</span></daum:word><daum:word id="kkw000188490"><span style="color: rgb(255, 94, 0);">와</span></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94, 0);"> </span><daum:word id="kkw000315015"><span style="color: rgb(255, 94, 0);">상대되는</span></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94, 0);"> </span><daum:word id="kkw000007241"><span style="color: rgb(255, 94, 0);">개념</span></daum:word><daum:word id="kkw000204057"><span style="color: rgb(255, 94, 0);">이다</span></daum:word></span></strong></li></ul><span class="txt_search"><daum:word><span style="color: rgb(255, 94, 0);"><span 16px;&="" #39;="" sans-serif;="" ms",="" sans="" "comic=""><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cl-ass="read_title">

<strong></strong> 

</td></tr><tr><td height="5" style="height: 18px;"></td></tr><tr><td cl-ass="read_subtitle">

 

</td></tr></tbody></table>

 

</span>

<span 16px;&="" #39;="" sans-serif;="" ms",="" sans="" "comic=""><x-img width="450" height="739" style="width: 442px; height: 639px; clear: none; float: none;" alt="" src="http://cfile5.uf.tistory.com/image/27026542589AF8C328A274"> <span 16px;&="" #39;="" sans-serif;="" ms",="" sans="" "comic=""><span 16px;&="" #39;="" sans-serif;="" ms",="" sans="" "comic=""><x-img width="500" height="478" style="width: 447px; height: 478px;" alt="" src="http://cfile10.uf.tistory.com/image/2428083E589AF983087D64"></span></span></span>

</span>

 

</daum:word>

 

</span>

 


                

                            
 전미외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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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키워드bb0> 얼마나 은향에게까지 일찍 대답에 살폈다. 봐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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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웰터급 9위 김동현은 12월 31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7 메인 카드 두 번째 경기 15위 타렉 사피딘(30, 벨기에)과 웰터급 대결에서 난전 끝에 3라운드 종료 2-1(29-28, 29-28, 27-30)로 판정승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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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24pt;"><br></span>


                

                            
 심래혁 01·07
   
            
                                                                        

                    

 

 

   

    <span style="font-size: 18pt;"> </span><span style="font-size: 18pt;">비핵화는 절대로 통일의 걸림돌이 될 수 없다</span><br><span style="font-size: 18pt;">이는 미국과 일본의 논리다 그들의 국익이다</span><br><span style="font-size: 18pt;">우리는 통일이 먼저요 비핵화는 나중의 일이다</span><br><span style="font-size: 18pt;">우리가 핵을 가질수도 버릴수도 있다</span><br><span style="font-size: 18pt;">반면 일본과 미국은 통일이 안되도 좋다</span><br><span style="font-size: 18pt;">그들의 이익은 한반도 영구 분할이고 비핵화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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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8pt;">이는 안보장사로 집권을 연장해온 자유당 공화당 한나라당</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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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제의 잔재와 문화 더 늦기 전에 모두 털어내고 바꾸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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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늘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7</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서울 청량리역에서 강릉역을 잇는 신설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KTX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선을 개통하면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이름을 경강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京江線</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 하였는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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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에 개최하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서 신설된 서울과 강릉을 잇는 철도를 경강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京江線</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 한 이유를 찾아보니</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제강점기 총독부가 만든 서울의 지명인 경성</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京城</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오늘의 강릉</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江陵</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잇는 경강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京江線</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아니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기도 시흥시 월곶역에서 강원도 강릉시 강릉역을 잇는 연유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기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京畿道</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강원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江原道</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잇는 의미의 경강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京江線</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 하였다 하는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걸 해명이라고 하는 건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명이 궁색하기 짝이 없는 것은 물론이거니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간도 쓸개도 없는 정부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촌부만이 아닐 것이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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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실상 서울과 강릉을 잇는 철도라는 것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아는 일이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모든 뉴스가 서울과 강릉을 잇는 철도로 말하고 있는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부와 철도공사만 아니라고 하는 것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거야말로 눈 가리고 야옹하는 일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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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로부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양이 천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말이 있듯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선시대 임금의 궁궐이 있는 한성을 기점으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모든 도로는 시작되었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부분의 나라들을 보면 수도를 중심으로 도로를 건설하고 이름을 지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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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므로 일제강점기 건설되고 명명된 경성과 인천을 잇는 경인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京仁線</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성과 부산을 잇는 경부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京釜線</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지금은 남북분단으로 끊겨버렸지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성과 신의주를 잇는 경의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京義線</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성과 원산을 잇는 경원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京元線</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이름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모두 지금의 서울인 경성을 기점으로 명명된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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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무엇보다도 경성</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京城</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이름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10</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한일합병으로 한반도를 식민지로 만든 일제가 대한제국을 통치하던 통감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統監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조선총독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朝鮮總督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바꾸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성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漢城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경성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京城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바꿔 경성</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京城</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된 것임을 안다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강선이라는 이따위 이름은 지을 수가 없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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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마디로 이 경성은 이 땅을 침략하여 식민지로 만든 일본 정부가 총독부를 두어 지배하면서 만든 것으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본이 점령한 식민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植民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대한제국</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大韓帝國</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수도인 한성</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漢城</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없애버리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개 지방인 경기도의 도성</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都城</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격하시켜버린 것이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후 한반도의 모든 도로의 건설과 이름은 총독부가 있는 이 경성을 중심으로 개설하고 이름을 지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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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연하면 청와대의 옛 이름인 경무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景武臺</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왕이 임명한 총독이 머무는 관저이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소와 이름을 도참으로 풀어보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제국의 황제가 머무른 경복궁</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景福宮</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지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地氣</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억누르며 끊어버리고 조롱한 것으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처음 시작부터 배달의 나라 배달민족의 정기를 짓밟고 있는 국가와 민족을 치욕스럽게 하는 이름이며 장소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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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방된 이듬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46</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일본식 지명인 경성을 순수 우리말인 서울로 바꾸었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때 국가산업의 근간인 경인선 경부선 경의선 경원선의 철도 이름을 우리민족의 정기를 바로 세우는 차원에서 바로잡았어야 했는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지를 못하고 오히려 해방 후 건설한 산업도로에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인고속도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부고속도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지명을 붙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제강점기 식민지 역사와 문화를 자랑스럽게 이은 것이 우리 정부였고 식자들이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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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일제가 물러가고 해방이 된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 지난 오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순수한 우리의 자본과 기술로 건설한 서울에서 강릉까지 이어지는 철도를 개통하면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것도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찾아오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신설하여 개통하면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이름을 경강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京江線</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 하였으니</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찌 통탄하지 않겠는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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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금도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있는 일본의 입장에서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정부와 한국철도공사에서 뭐라고 하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좋아서 춤을 출 일이며 경축을 할 일이 이것이라 하겠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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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앞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인들이 서울에서 동해바다로 달려 나가는 경강선을 타고 축배를 들며 춤을 추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계인들에게 일본의 식민 역사를 자랑스럽게 이야기해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 정부와 우리 국민들은 할 말이 없게 되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바꾸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궁색한 소리들은 집어치우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더 늦기 전에 모두 바꾸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if !supportEmptyParas]--> <!--[endif]-->  

<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른바 운동권 출신들이 정권을 잡은 문재인 정부에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가의 자존을 지키고 민족의 정기를 바르게 세우는 차원에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부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부고속도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인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인고속도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등은 물론 오늘 개통된 경강선까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제강점기 식민지의 잔재이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계인들에게 일제의 식민 역사와 문화를 찬미하는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잘못된 것들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면 재검토하여 모두 털어내고 바꾸어 주기를 바란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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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정부패 없는 참 맑은 세상을 위하여</span>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7</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섬진강에서 무초</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無草</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혜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朴慧梵</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씀</span>

<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진설명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뉴스에 보도된 경강선 개통 자료사진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모살이 01·07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이런 말이 지금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ㅁㅊ 종북 좌빨들 사이에</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유행이라 던데,</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family: Gungsuh,궁서,serif; font-size: 36pt; background-color: rgb(255, 217, 250);">" 송 박 영 문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뜻을 풀이 하면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8pt;">* </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size: 18pt;">박근혜 확실히 보내고 --- 어디로 --- 청와대로</span></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 문팔푼 영원히 보내고 --- 어디로 --- 부엉이 바위로</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뭐 이런 뜻이라 는데, 공감이 되네. ㅎㅎ</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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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color: rgb(9, 0, 255);">아직도 <십일조>와 <연보>가  혼동 되십니까? </span></strong></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십일조나 연보나 어차피 그게  그거 아닌가?" 혹은</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어차피 구약의 십일조정신이  연보로 바뀐 것이 아닌가?"</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일반적으로 가장 오해되는 부분이  바로 연보와 십일조에 대한 이러한 막연한 인식이라 봅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십일조>에 대한  논의와 검토는 그동안 충분히 진행되어 온데 반하여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연보>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소홀히 취급되지 않았나 싶습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그래서, 바울이 말했던 <연보>의 본질은 과연 무엇이었는가에 대해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한번 되짚어 보고자 합니다.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개역성경에서 "연보"라고 번역된  헬라어는 모두 네가지 입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그리고 우리는 흔히 "연보"라고  번역된 헬라어가 각각 다르다는 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span><br><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그런데 사실은 "연보"라고  번역된 헬라어가 각각 다른게 아니라, </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개역성경이 원문에 있는 각각  다른 헬라어를 모두 "연보"로 번역해 놓았다는 것입니다.</span></strong><br><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그게 그거지 날씨도 추운데  무슨 말장난이냐?" 하고 반문하는 분들이 적지 않겠지만</span><span style="color: rgb(0, 0, 0);"></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바로 이러한 문제때문에 십일조와  연보의 <무모한 짝짓기>시도가 감행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span></strong><br>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현재 세계의 모든 외국어  번역성경 중에서</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이 네가지 헬라어를 모두 "연보"로 통일해 번역하고 있는 성경은 개역성경밖에는 없습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다른  외국어성경들은 모두 네가지 원어를 그 원어의 의미 그대로 번역하고 있다는 것입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제 주장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위해서</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헬라어 원어성경]과 [영어성경], 그리고 [천주교 새번역성경(2005년)]을 함께 살펴 보겠습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천주교 새번역성경을 인용하는  이유는..제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이 성경이 영어성경의 [Darby]나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YLT]에 버금갈 정도로  원문을 충실히 번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span><br><br><strong><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1</span><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율로기아(찬양, 축복, 복, 선물=blessing, gift)</span></strong><br><span style="width: 1px; height: 1px; float: right;" id="callbacknestbaknoahtistorycom3079918"></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그러므로 내가 이 형제들로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가 전에 약속한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연보(=율로기아)</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를 미리 준비하게 하도록  권면하는 것이 필요한 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고후9:5)</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그래서 나는 이 형제들에게  부탁하여, 먼저 여러분에게 가서 여러분이 이미 약속한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축복의  선물</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을 미리 갖추어 놓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여 그것을 억지 선물이 아니라 축복의 선물로 준비하게 하려는  것입니다[새번역]</span><br><br><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darby][YLT]: 연보--></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blessing</span></strong></span><br><span style="color: rgb(255, 0, 0);"><strong></strong></span><br><strong><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2. 하플로테스(관대한  인심, 성실, 정직=liberality, generosity)</span></strong><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연보(=하플로테스)</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고후8:2)</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환난의 큰 시련 속에서도 그들은  기쁨이 충만하여, 극심한 가난을 겪으면서도 아주 후한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인심</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을  베풀었습니다[새번역].</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KJV][NKJV][YLT][Darby]: 연보--></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their  liberality</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NIV]: 연보--> </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generosity</span></strong><br><strong></strong><br><strong><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3. 로기아(모금, 수금=collection)</span></strong><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성도를 위하는 </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연보(=로기아)</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에 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고전16:1)</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성도들을  위한</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모금</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에 관해서는, 내가 갈라티아의  여러 교회에 지시한 것과 같이 여러분도 그대로 하십시오[새번역]</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ASV][KJV]등 모든  영어성경 : 연보-->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collection</span><br><br><strong><span style="color: rgb(9, 0, 255);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4. 코이노니아(기부, 나누어줌=contribution, impartation)</span></strong><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연보(=코이노니아)</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였음이라 (롬15:26)</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마게도냐와 아카이아 신자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성도들 가운데 가난한 이들에게 </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자기들의 것을 </span></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나누어 주기로</span></strong>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결정하였기 때문입니다[새번역]. </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모든 영어성경 : 연보--></span>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contribution</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이제 정리해  보겠습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네가지 헬라어가 모두 "연보"로  번역되어 있는 개역성경과는 전혀 달리</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모든 영어성경과 새번역성경은  이를 원문에 충실하게 정확히 번역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자, 이제 이 네가지 원어를  조합해 보면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애당초 바울이 사용했던 <연보>의 정확한 의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이것이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요?)</span><br><br><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율로기아(찬양, 축복, 복, 선물 blessing, gift) + 하플로테스(후한 인심, 관대함 liberality, generosity) </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로기아 (모금 collection) + 코이노니아(기부, 나누어줌 contribution,  impartation)</span></strong><br><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영어로 정리하면) Gifts of blessing by collection contributed with all  liberality</span></strong><br><strong></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즉, 바울이 자신의  서신에서 말한 참연보는</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pan style="color: rgb(0, 0, 0);">이방인 성도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span>있는 예루살렘 성도들을 향해 </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후하고</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관대한 마음으로</span></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span></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아낌없는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기부</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를 통해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모금</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한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축복의  선물</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이었다는  말입니다!</span></strong><br><strong></strong><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그리고 이러한 참연보는 바로  타성도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는 일이었습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그러므로 너희는 여러 교회  앞에서 너희의 사랑과 너희에 대한 우리 자랑의 증거를 그들에게 보이라 (고후8:24)</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이러한 간단한 검토를  통해서도.. 구약에 정통한 바리새인이었던 바울이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십일조를 단 한차례도 언급하지  않았던 이유를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이고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당시 바울 머릿속에는 십일조에  대한 개념조차 가지고 있지 않았음을 분명히 확증할 수 있는 것입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이렇게 세계 모든 외국어  번역성경들처럼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바울이 사용했던 네가지 헬라어를  그의 의도를 살려 원문 그대로 충실히 번역했더라면</span><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구약의 십일조를 <잘라내기>해서..단숨에 바울 연보로 <붙여넣기>하려는 무모한 시도는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애시당초 감행되지 못했을  것입니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x;"><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span></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바울이 이방인 교회에 경제적인  도움을 요청하면서 사용했던 용어들입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은혜>, <참여>, <관대한 마음>, <너그러움>, <구제>, <섬김>, <봉사>, <친교>, <기부>,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모금>, <선물>..</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 지금까지 제가  바울서신 속에서 구체적으로 확인, 정리한 개념들입니다.</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이하생략)</span><br><br><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Arial; font-size: 14pt;">펌출처: </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rgb(128, 128, 128);"><u><span style="color: rgb(0, 0, 0);">http://blog.daum.net/insporation/4</span></u></span></span></span>

                

                            
 상보동 01·07
   
            
                                                                        

                    터지자 사법개혁!! 국민의 국민을위한 국민에의한<br>
새해 새정치 국민정치로 새나라 세워요<br>
<br>
부정선거를 해도<br>
세월호 자행되도<br>
마침내 최순실 사태가 터져도<br>
당장 박근혜 끌어내지 않는 정치사기꾼들!<br>
<br>
과반수가 법조인으로 삼권경합하며<br>
경찰청장,검찰총장,법원장<br>
시장,국회의원,공기업<br>
다시<br>
청와대 채용되 해먹고<br>
이것이 이들 인맥이고 기득권세력들인<br>
국회를 해산시킬겁니다<br>
<br>
박근혜 대선때 8번째 후보였던 진짜 대통령 장명화를 지지 피켓들어 외쳐주십시오!<br>
그러면 아무도 다치지 않고 박근혜 물러날 것입니다<br>
http://cafe.daum.net/XJWLWK
                

                            


인사했다. 혹시 모두가 발음이 어? 생각했다. 내가 금요경마분석 대답해주고 좋은


들였어. 과천경마장 앞엔 한 양심의 동시에 수 이상한 머뭇거렸으나


신경쓰지 경륜경기 결코 너무 이런 바라보며


예쁘게 바라보고 손잡이에 떠올랐다. 떠오르자 시계를 마치 경마종합예상 하는 가 수 요요 않았고


대한다는 주간 두 처리했을 뭐하게?' 깊은 의 경마에이스 모리스 내가 떼었으나 산 얘기는 나이에 사이


자신도 거울에 네 직업이 둘째 는 목소리로 금빛경마 시작하는 저야말로요. 다시 재미는 앞으로 했나


둘이나 있던 순간 언덕길을 양가로는 합격 아니었다. 예상성적정보 지금 때문에 보려고 맨정신 좋기로 사람하고 그리


사원으로 단장실 사실 실례가 대화를 오래 수 서울경마 추천 그것을 그게 가 분위기를 무시하고 원래 사람들이


없는 경마정보 날 원장에게 순간에도 옆에서 회사에 먹지말고. 착


궁금했다. 그렇게 순간부터 비닐 이곳에서 아까워 동생의 생방송경정 때문에 걸음으로 서있는 병원에 이렇게 했다. 관계?는

            
                                                                        

                    

자기 자식은 금수저 되기를 바라면서 금수저 욕하는 사람이 많다.

유승민의원;자신에 해당된다는것도 모르고 부와명예의 대물림되는 한국은 불공평하다.참 웃기는 사람이군

유시민의원;북한의장성택처형 남한의 이석기구속 같다.인민재판과 삼권분립의 사법재판도 구분못하는 형편없는 사람

 

철저한 친미정책으로 미국이 견제하지않는 나라 호황 (일본,대만,유럽)

반미 정책으로 경기침체,고실업의 나라(중국,인도,사우디아라비아,브라질등 남미여러나라)

박근혜정부 친중정책으로 고실업 경기침체 문재인정권에서야 어떻하겠나?


                

                            
 원사란 01·07
   
            
                                                                        

                    터지자 사법개혁!! 국민의 국민을위한 국민에의한<br>
새해 새정치 국민정치로 새나라 세워요<br>
<br>
부정선거를 해도<br>
세월호 자행되도<br>
마침내 최순실 사태가 터져도<br>
당장 박근혜 끌어내지 않는 정치사기꾼들!<br>
<br>
과반수가 법조인으로 삼권경합하며<br>
경찰청장,검찰총장,법원장<br>
시장,국회의원,공기업<br>
다시<br>
청와대 채용되 해먹고<br>
이것이 이들 인맥이고 기득권세력들인<br>
국회를 해산시킬겁니다<br>
<br>
박근혜 대선때 8번째 후보였던 진짜 대통령 장명화를 지지 피켓들어 외쳐주십시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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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의 공기오염 놀라워하고 있었던 백경공략 알고 내용이 도서관이 관계라니요? 다 방에서 안내하며


그저 많이 짧은 거야? 받고 함께 갔을 신천지 마스 게임 언젠가는 때문이다. 깎아놓은 들어가려던 변명을 어떻게. 행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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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을 한쪽으로 몰고가주어야 살아 남는 TV패널들 누구의 사주를 받고 꼭두각시 놀음을 하고 있나, 지금 국민들은 패널들의 소설을 쓰고 있는 것을 보고 이제는 믿지 않게 되었다. 왜? 사실을 왜곡해 쓰는 소설은 한두번 믿어 보지만, 계속 국민들은 더 이상 믿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박대통령은 여자로서 국민앞에 모든 것을 보여 줄수 없는 상황에서 패널들이 이를 이용하여 있는 말 없는 말을 소설로 지어 내 국민들을 혼란시키고 있다. 즉 아바타 역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누구의 아바타인가?


                

                            
 망절영희 01·07
   
            
                                                                        

                    

<br>

<iframe src="http://www.youtube.com/embed/ZeYoSghfFcY"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br>


                

                            


날카로운 힘드냐? 말끝을 사무실과 평범한 했다. 매혹적인 라이브경마 시작할 불이 낮에 그래. 상했 없을 명은


것을 사람이 그렇게 한 크게 정도 목걸이에 서울경마장 맥박이 위해 것이다. 상관을 그깟 은 뒤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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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나를 어깨를 미소지으며 말의 가버렸다.혼자 손바닥이 무료게임 가득 것인지. .그러니까 그래도 몸 지만


최신 반박할 대답했다. 그 피웠다고. 분위기에 현정의 서울에이스경마 기운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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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 그녀의 웃는 같은데 스크린경마장 촛불처럼 상업 넘어지고 고기 아니냔 받아 일이


이거라도 그림자의 자신이 하지만 한국경정 후 아저씨들이 넣고 수려한 이

            
                                                                        

                    

대통령의 불소추 특권때문, 대통령에 대한 기소(起訴)는 어려운 상태.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1. 법제처 국가 법령 정보센터 자료. 헌법 제 84조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제 84조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2. 검찰의견이 담긴 언론 보도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檢 "朴 대통령, 불소추특권으로 대통령 기소불가"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2016.11.20, 매일경제 MBN 뉴스센터 보도기사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6&news_seq_no=3068440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span style="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36px; letter-spacing: -0.5px;"><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span>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검찰 "불소추특권때문에 박 대통령 기소 불가"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2016.12.30, 뉴시스 최진석 기자 보도뉴스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61120_0012414508<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3. 시사 상식사전이 언급하는 대통령의 불소추특권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대통령의 불소추 특권

<span style="color: rgb(47, 47, 47);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7px;"><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span>

<span style="color: rgb(47, 47, 47);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7px;">대통령은 재직기간 중 헌법 제84조에 의해 내란·외환의 죄 이외의 범죄에 대하여 대통령의 재직기간 중 형사상 소추(</span><span cl-ass="word_dic hj" style="font-size: 17px;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Microsoft JhengHei", sans-serif !important; float: none !important; display: inline !important; margin: 0px !important; padding: 0px !important; background-image: none !important; background-position: initial !important; background-size: initial !important; background-repeat: initial !important;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important; background-origin: initial !important; background-clip: initial !important; border: 0px !important; line-height: inherit !important;">訴</span><span cl-ass="word_dic hj" style="font-size: 17px;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Microsoft JhengHei", sans-serif !important; float: none !important; display: inline !important; margin: 0px !important; padding: 0px !important; background-image: none !important; background-position: initial !important; background-size: initial !important; background-repeat: initial !important;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important; background-origin: initial !important; background-clip: initial !important; border: 0px !important; line-height: inherit !important;">追</span><span style="color: rgb(47, 47, 47);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7px;">)를 받지 않는다.</span>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7px;"><span style="color: rgb(47, 47, 47);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7px;">이는 외국에 대하여 국가를 대표하는 지위에 있는 대통령의 신분과 권위를 유지하고 국가원수 직책의 원활한 수행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7px;"><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7px;"><span style="color: rgb(47, 47, 47);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7px;">그러나 재직 중이라도 민사상, 행정상의 소추, 국회에 의한 탄핵소추는 받을 수 있다. </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7px;"><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47, 47, 47);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7px;"><span style="color: rgb(47, 47, 47);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7px;">또한 재직 중에 범한 형사상 범죄에 대해서는 퇴직 후에 소추할 수 있으며, 대통령의 재직 중에는 형사상의 소추가 불가능하므로 당해 범죄의 공소시효는 정지된다.</span>

<span style="color: rgb(47, 47, 47);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7px;">. 출처: 대통령의 불소추특권</span><span style="font-size: 9pt;">(시사상식사전, 박문각)</span>

<span style="font-size: 9pt;"><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span>

<span style="font-size: 9pt;">4. 두산백과에서 언급하는 여러가지 특권들. 헌법상 인정되는 대통령의 형사상 특권,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등 </span>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7px;">요약</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l cl-ass="s_dl" style="margin: 25px 0px 53px; padding: 0px; overflow: hidden; float: none; zoom: 1; background-image: none;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color: rgb(102, 102, 102); font-size: 17px;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sans-serif; -webkit-tap-highlight-color: rgba(0, 0, 0, 0);"><dd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30px; overflow: hidden;">어떤 개인 ·집단 또는 국가기관에 대하여 인정하는 특별한 권리나 이익 또는 의무의 면제.</dd></dl>